네이버 "명예훼손글을 삭제했다"하여 항의하는 기성교단

개신실허2008.08.31
조회1,606

악플을 달아놓고도 "종교"라고 하기만 하면 허용된  비판의 자유를 악용하여 자신들의 잘못을

합리화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이 말하는 종교비판이 과연 정말 종교적 비판인지 아니면 모욕과 비방과 음해인지 구분을

해봐야 한다.

자신들이 종교비판이라고 하는 내용도 살펴보면 실제로는 사실확인도 되지 않고 있는 내용이 대다수이며

자신들이 소속되어있는 자신들만의 단체에서 주장하는 내용인 것이다.

 

예를 들면 악플러가 "냉면먹고 죽었다", "라면먹고죽었다" 라며 단체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고도

종교비판이라고 치부하고 있으니 할말을 잃게 만드는 것이다.

이제 뭉뚱거려서 언론플레이를 하며 종교비판을 하고있는 냥 말하고 있으니

아마도 이들은 자신들이 비판하는 교단에는 있지도 않은 "냉면교리"나 "라면교리"에 대해서 비판을 했는가보다.

 

또한 종교비판을 한다고 할지라도 "진실된 사실"을 기초로 하여 비판을 해야 마땅하며

과연 이들이 진실된 사실을 가지고 종교비판을 하고 있는지 부터  판단을 해야 할 것이다.

아무근거도 없이 종교문제라고 하기만 하면 "고도의 비판의 자유"가 무슨 욕질을 하고

비방질을 해도 되는 냥 온갖 거짓말과 음해의 말들을 하고도 기독교 이단에 대한 건전한 비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 한심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포털측에서도 "개인의 프라이버시나 실체확인이 어려운 내용들이라고 판단해 삭제했다"라고

밝히고 있으므로 악플을 달아놓고도 종교비판운운하며 자신들의 악플을 삭제했다고 하여 

언론플레이를 하기전에 실체확인을 하면 되는 것이며, 진실한 사실에 입각한 종교비판을 하면

되는 것이다.

"고도의 비판"을 할 것 같으면 비방과 음해와 악플을 달것이 아니라

수준높은 그야말로 "고도"의 비판을 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비방과 음해와 악플마저도 "고도의 비판"으로 인정되는 어이없는 실태가 벌어져서는

않될 것이다.

 

그러므로 인신공격하고 모욕하고 욕설과 비방과 음해를 하고도 뻔뻔하게 종교비판운운하며

건전한 이단비판이라느니 공인된 자료라느니 하며 진실된 사실도 아닌 내용으로 합리화시키고

무마시킬려고 하지말고 제발 "진실된 사실"에 입각한 비판과 수준높은 고도의 비판을 하길 바란다.

 

자신들의 종교비판의 자유를 누리고자 타인의 종교자유마저 침해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인권을 유린하게 되는 것이며 기존교단의 배타적 근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라

하겠다.

자신들만이 옳고 타교단이나 종교에 대해서는 무조건 배타적인 것,

이러한 점이 기존교단의 종교편향과 종교차별을 가져오게 하는 근본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신들의 그러한 배타성을 무기로 삼아 자신들이 게시한 명예훼손성 글을 포털에서 삭제하였다하여

또다시 집단적으로 항의할려는 움직임마저 보이고 있으니 참으로 이들의 종교차별주의와 종교편향에 할말을 잃게 만든다.

 

오죽했으면 자신들 교단에 소속되어있는 교수마저도 이렇게 주장을 했겠는가

[3월29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교회사학회·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공동학술대회에서 부산장신대 교수는 ‘이단, 교회의 위기인가, 갱신의 기회인가’라는 발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사회봉사하는 이단과 이기적인 교회

△윤리적인 이단과 비윤리적인 교회

△세계화하는 이단과 고립되는 교회로 비교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첩"이라느니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했다는 것이 자신들이 운영하는 잡지에 실렸고

자신들의 교단에서 말하고 있으며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진실이 되기라도 하는 것 처럼

말하고 있는데 그때가 바로 2006년 4월 14일의 일이다.

그렇다면 2006년 11월 23일과 24일에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하여 가정파탄났다고 주장"했던 자들이

명예훼손으로 확정판결받았고 그것이 가장 최근의 판례이므로 이에 대해서는 인정을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자신들이 유리한 판결을 받았다하여 최종 판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6년 4월 14일의 판결문을

여지껏 써먹는 수법은 무엇일까?

 

결론적으로 이들의 목적이 분명하게 드러나버린 내용이 바로 이것이다.

 

이제부터는 인터넷에 만연에 있는 "인신공격, 모욕, 비방, 음해"의 글들을  "종교비판의 자유", "고도의 비판의자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악용하여 더욱 피해를 양산하지 말고 진실된 사실에 입각한

정말 종교인다운  수준높은 "고도의 비판"과 건전한 교리비판을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