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고 버려진 페르시안 냥이.. 주인한테 버려진 냥이가족.. 좋은 가족을 찾아요ㅠㅠ

샤르2014.03.02
조회4,862

 

 

 

 

 

 

 

 

 

유기되서 구조된 냥이가족이예요..

엄마,아빠 아기들 모두 버려져서 천안시 보호소에 들어왔어요..

 

부모냥이들이 작은 체구에 아직 1살도 안된거 같다고 하는데

아마도 첫 발정때 임신을 해서 출산한거 같아요..

 

엄마,아빠가 너무 순하고 이쁘다보니 아기들도 인형처럼 이뻐요

아기 4마리는 이제 한달 반정도 된듯하고 여아2 남아2 이예요

 

나쁜 주인 만나서 무참히 버려진 가여운 냥이가족들 ㅠㅠ

앞으로는 함께 살수 없는 현실에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네요..

 

이 아이들이 더이상의 상처없이 행복하길..

빨리 좋은 가족 만나 무한 사랑속에서 건강하게 잘살길 바라며 글 올려요..

 

평생 책임지고 함께해주실분 기다리고 있으니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시간되시면 천안 방문해서 만나보셔도 되요..

 

지역:충남 천안시

입양문의: 010-2905-5365

카톡: kiity525

 

 

 

 

 

 

 

그리고 아프다고 버려진 품종묘들도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아기때 이쁘다고 분양받아서 키우다가

발정나면 시끄럽다고 길에 버리고..

아프다고 병원이 아닌 길에 내치고..

불쌍한 이 아이들에게 빨리 좋은 가족이 와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바래봅니다..

 

지역:충남 천안시

입양문의: 010-2905-5365

카톡: kiity525

 

 

 

 

 

골드페르시안 냥이 (6개월추정 남아)

인형처럼 너무 이쁜 아이인데 주인한테 버려져서 구조됬어요..

다른 질병은 없고 콧물이 자꾸 나서 약먹이고 있어요

너무 순하고 애교많고 사람품 좋아하는 꼬꼬마 아가예요

하도 움직여서 사진이 잘 안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빨리 좋은 가족 만나서 건강튼튼 사랑받으면서 살길..

 

 

 

페르시안 냥이 (2살추정 남아)

종묘로 키워지다 눈병나서 길에 버려지고ㅠㅠ 길에서 떠돌다 구조된 아이예요

구조당시 미용이 된 상태에 한쪽눈이 심하게 아파서 치료를 해줬지만

결국 한쪽은 시력을 잃었어요..

하지만 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입양시 불임수술예정)

순하고 착한...사랑을 고파하는 이 아이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가족이 되어주실분 어디계실까요.. 

 

 

 

터키쉬앙고라 냥이 (단모,1살추정 남아) 불임수술완료

어릴때 아프다고 버려진 아기였어요

구조후 범백으로 죽을뻔 했지만 씩씩하게 잘 이겨내서 건강해졌어요

부비부비 완전 애교많고 순한 무릎냥이인데 1살이 되도록 입양을 못가고 있네요ㅠㅠ

뽀송뽀송 귀여운 아이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실분 빨리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