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학생입니다.
제가 안지 5개월된 친구가 있는데요
키톡도 자주하고 대화가 오가면서 저의 사랑이 싹튼것 같아요.
그 친구가 너무 좋아서 용기를 내어 고백했는데 시원하게 거절 당했어요.
고백해서 무척 당황해 하던것 같더라구요.
저를 친구로서 좋아하지 남자로선 아니라고 그러더군요...
저랑 연인으로 지내는건 상상할수 없다며..
그렇지만 저는 한편으로 미련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죠, 혹시 내가 널 위해서 노력할수있는건 없냐고 널 위해서는 변할수 있다고.
그치만 밑빠진 독에 물붓지 마라면서 통쾌한답을 안줬어요.
저도 그 애가 저에게 관심 없는것은 압니다만, 그래도 너무 좋은걸 어떻하나요?
이미 고백하고 퇴짜맞은 상태에서 그 아이의 마음을 바꿀수는 없는건가요?
저를 좋아하게 할수는 없는건가요?
비굴한거 알지만 너무 좋아해서 쉽사리 잊혀지지가않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안지 5개월된 친구가 있는데요
키톡도 자주하고 대화가 오가면서 저의 사랑이 싹튼것 같아요.
그 친구가 너무 좋아서 용기를 내어 고백했는데 시원하게 거절 당했어요.
고백해서 무척 당황해 하던것 같더라구요.
저를 친구로서 좋아하지 남자로선 아니라고 그러더군요...
저랑 연인으로 지내는건 상상할수 없다며..
그렇지만 저는 한편으로 미련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죠, 혹시 내가 널 위해서 노력할수있는건 없냐고 널 위해서는 변할수 있다고.
그치만 밑빠진 독에 물붓지 마라면서 통쾌한답을 안줬어요.
저도 그 애가 저에게 관심 없는것은 압니다만, 그래도 너무 좋은걸 어떻하나요?
이미 고백하고 퇴짜맞은 상태에서 그 아이의 마음을 바꿀수는 없는건가요?
저를 좋아하게 할수는 없는건가요?
비굴한거 알지만 너무 좋아해서 쉽사리 잊혀지지가않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