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여자입니다. 평소 걱정도 많고 생각이 많은것같다고 주변사람들에게 많이들어요.저는 남자친구를 사귀면 남자친구가 일어나면 일어났다, 밥먹는다, 밥먹었다, 수업끝났다, 누구만난다, 어디간다..이런식으로..보고?까지는 아니어도연락해주는걸 좋아합니다..ㅠㅠ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연락같은거 잘안해주면 서운하고 슬퍼져요. 나 많이 안좋아하나?하고...또 애정표현을 자주 많이 안해줘도 너무 서운하고..사소한거에 섭섭해하는 것 같습니다..저의 이러한 성격이 남잘 질리게 하나요? 피곤한스탈인가요?ㅠㅠ만약그렇다면 해결방안 없을까요...진지합니다. 132
제가 남자 질리게하는 타입인지.....??ㅠㅠ
20대 초중?반 여자입니다. 평소 걱정도 많고 생각이 많은것같다고 주변사람들에게 많이들어요.
저는 남자친구를 사귀면 남자친구가 일어나면 일어났다, 밥먹는다,
밥먹었다, 수업끝났다, 누구만난다, 어디간다..이런식으로..보고?까지는 아니어도
연락해주는걸 좋아합니다..ㅠㅠ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연락같은거 잘안해주면
서운하고 슬퍼져요.
나 많이 안좋아하나?하고...또 애정표현을 자주 많이 안해줘도 너무 서운하고..
사소한거에 섭섭해하는 것 같습니다..저의 이러한 성격이 남잘 질리게 하나요? 피곤한스탈인가요?
ㅠㅠ만약그렇다면 해결방안 없을까요...진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