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사자 이만희 총회장님 지구촌 행보 하늘의 시야는 ?

주바라기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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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사자  이만희 총회장님 지구촌 행보 하늘의 시야는  ?

 

 

어느 작은 고을에 교회의 종을치며 시시간 그림 그리는 소문난 아름다운 소년이 있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기도를 올린후 종을 치고는... 이슬 맺힌 꽃들과 인사를 나누며 밤새 있었던 천상의 소식을... 이슬의 소식이 사라지기 전 한장안에 아름다운 그 소식을 사연으로 다 그려 놓고는... 다음 날까지 이슬의 새 소식을 기다리며 하루 하루 기도와 함께 지내던 어느날이었습니다.  나라안에 왕의 초상화(어진,어용)를 위해서 이름난 그림 그리는 자들을 다 불러 드리라는 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에 그림을 그리고자 궁궐에 들어간 자들 중 다시 돌아온 자들은 아무도 없다는 소식과 함께 걱정이 태산인 부모님들은 조심히 아들의 귀를 막아 놓고 있었는데 어느날 관에서 나와서... 그림 그리는 이 소년도 궁궐 안으로 붙들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중에 한 사람인 이 소년도 그림의 재료과 주의 사항을 다 듣게 되었고, 하루 하루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의 사항은 왕의 용안을 본자는 입으로 절대 말해서는 아니되며 조금도 거짓이 섞인 그림이면 그 그림을 그린자는 그대로 이슬로 사라진다는 소식이 귀전에 들려 왔던 것입니다.

 

 

어느날 순서가 되어서 왕의 용안을 보고는 너무도 깜짝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왕의 얼굴이 반쪽은 정상이 아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왕은 사냥을 나갔다가 말에서 떨어져서 용안이 그처럼 상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옛 모습으로 그리면~ 거짓 그림이라서 이슬로 사라져 버리고 그대로 그리면 상한 얼굴의 모습을 보고는 화가나서 다 죽여 버린 것이 였습니다.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 소년도 그림을 그려야 하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잠깐 ~ 하나님의 지혜와 마귀의 생각을 성경을 통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진리로 사실을 알게 하시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거듭나게 하지만 마귀의 생각은 악령의 생각으로 거짓말을 지어 내어서 인생들을 믿게 함으로써 미혹을 했고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것도 바리새인 목자도 뱀이였으며 용은 옛뱀, 마귀, 사단이라고 하였으니 이들은 같은 존재들로 악신으로써 악령에게 속한 거짓 목자을 의미합니다.


 

악령에 속한 거짓 목자의 말이 거짓말인 증거는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창2-3장에 본바 하나님의 말씀은 참이었고 마귀인 뱀의 말은 거짓말이었으니 성경의 역사에 기록된 그 사실이 그것들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짓 목자들은 마귀의 씨를 뿌려서 자기들의 소속을 만들어 하나님의 소속자들인 하나님의 천민들을 핍박해 왔으며 하나님의 생각은 죄에 빠진 인생들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마귀의 생각은 거짓말을 지어내어 하나님의 진리를 믿지 못하게 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니 아담때의 뱀이 하와에게 한것 같은 이치이며 하나님의 속성은 생명과 참 진리인데 마귀의 성분은 사망과 거짓말이므로 각각 두 존재의 지혜와 생각은 하늘과 땅 차이라 할수 있습니다.  

 

 

계시록의 약속의 목자는 초림때의 예수님같이 생명나무이시며 하늘 보좌의 생명수인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받아 만민에게 값없이 주고 계시나 거짓말을 지어내어 신천지를 핍박하고 거짓말로 주석을 만들어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는 자들는 저주를 받아 유황불못에 던져지게 되고 계시록을 가감한 자도 지옥불로 들어가게 됨을 성경의 기록에서 볼수 있습니다.(계22:18-19)

 

 

생명나무가 있는 거룩한 성에 들어 가려면 생명수인 계시로 다시 나야하고 마음의 옷, 두루마기를 빨아 입어 확실한 세례를 받아야하며 하나님께 인정 받으므로 생명책에 녹명 되어야만 천국에 들어 갈수 있으니 성경대로 스스로 확인하여 지상천국의 천민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잠깐의 시간을~ 옮겨 보겠습니다.

 

 

 

 

소년은 궁에 들어온 날부터 간절히 지혜를 구해 왔지만 왕의 얼굴을 보는 순간 자신이 없었습니다. 살아서 그리는 "최후의 그림이구나" 생각하는 순간~ 퍼뜩 지나는 지혜가 있었습니다. 왕의 어진이 소년의 최후의 그림이라 생각하니  최선을 다 해 그림을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어찌 되었을까요... ?

왕께서는 그림을 보시고는 대 만족이였습니다.

진실은 통했다는 것입니다.

 

 

순간 하나님의 능력의 지혜로 죄없이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던 죄의 세상을 왕으로부터 마무리 지으셨습니다. 한 소년의 기도의 힘으로 왕의 마음을 악에서 선의 마음으로 돌리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소년에게 능력의 지혜를 주시므로 왕의 마음을 기쁘게 해 주셨던 것입니다.

 

 

원래 왕의 어진은 정면으로해서 정확히 그려야 하는 것이 정석이 였는데 그 소년은 왕의 모습을 상처없는 옆 모습만을 진실되게 그렸던 것입니다. 순간의 지혜를 번개같이 주셔서 죄없이 죽어갔던 그 당시의 화가들의 죽음을 소년의 지혜로 끝이나게 한 것처럼~ 오늘날의 악한 마귀의 무리를 쫒아 내시어 하나님께서는 전쟁이없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지구촌위에 태초의 에덴동산처럼 지상천국을 원하고 계십니다.

 

 

 

 

육천년 동안 인생들을 끊임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성경을 통해서 시대 시대의 사연을 기록해 놓으시고 알려 오시다가 계획하셨던 하나님의 때가 되어서 보내 주시고자 약속한~ 예수 이름으로 보내 주신 약속의 목자, 대언의 사자, 평화의 사자, 이만희 총회장님은 평화의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서 80 세가 넘은 노구의 몸으로 지구촌을 8 바퀴나 돌면서 전쟁을 종식코자 애쓰시며 만국을 소성하시기 위해서 계시의 말씀을 증거 전파 하시고 계십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기에 예수 이름으로 보내심을 받은 약속의 목자의 음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육천년 마지막의 계획을 듣고 보고 깨달아 오직 육천년 동안의 단 한번뿐인 복 "사말생초 초락도" 지상으로 내려오는 "지상천국" 천국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입성하시어 하나님 모시고 세세토록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