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석바 같은 곳 수위가 어떻게 되나요?

sksktmznf2014.03.03
조회7,828

저는 직장인이고 6개월 정도 사귄 대학생 여친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겨울방학때 호프집 알바를 한다고 해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여친 알바하는게 평일인데 제가 평일엔 늦게 끝날때도 많고 그래서 알바하는 곳에

 

그동안 한번도 못가봤어요..근데 최근에 좀 일찍 끝날때가 많아서 알바끝날때 데리러

 

간다하니까 갖은 핑계를 대면서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뭔가 의심이 들어서 캐물었더니

 

결국 고백하더군요..착석바에서 바텐더로 하루에 4시간 일하고 있대요.용돈이 부족해서.

 

착석해서 술만 따라주는거고 손님하고 스킨십은 거의 없다고 막 그러는데 제가 그런데를

 

안가봐서 믿을 수가 없더라고요. 물론 이번주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 약속은 받아냈는데

 

그래도 찝찝해서 여쭤봅니다. 착석바는 스킨십이나 수위가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