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보기만 하다가 처음 쓰네요 지인들한테도 물었지만..다른 분들 말도 듣고 싶어서 써봅니다 일단 간략하게 말하자면 "26살 여자이고 지방에 꿀 직장 버리고 서울 상경" 말 그대로 지방에서 일 하고 있고, 꿀 직장이라고 말할 수 있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할 일은 많을 땐 많고 대체론 한가합니다. 지방에서 일해서 그런지 돈은 많지 않지만 집이랑 가까워서 적금하고 생활하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독립을 해보고 싶고, 새로운 경험을 할 생각으로 경기도 쪽으로 갈 생각입니다 주위에서 너무 말리시니...그게 너무 걱정입니다.ㅜㅜ 저도 막상 가면 일이 더 힘들고 안좋을수도 있고, 월세에 생활비에 돈만 나갈걸 저도 압니다 그래도 가서 더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힘들거란걸 알고 가는 만큼 열심히 하고 싶고, 지방에선 할 수 없는 것도 해보고 싶고..전 가고 싶은데 고민이네요ㅜㅜ 너무 철없다고 생각 할수도 있지만..그래도 댓글 부탁드려요
그만둘지 계속할지..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맨날 보기만 하다가 처음 쓰네요
지인들한테도 물었지만..다른 분들 말도 듣고 싶어서 써봅니다
일단 간략하게 말하자면
"26살 여자이고 지방에 꿀 직장 버리고 서울 상경"
말 그대로 지방에서 일 하고 있고, 꿀 직장이라고 말할 수 있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할 일은 많을 땐 많고 대체론 한가합니다. 지방에서 일해서 그런지 돈은 많지 않지만 집이랑 가까워서 적금하고 생활하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독립을 해보고 싶고, 새로운 경험을 할 생각으로 경기도 쪽으로 갈 생각입니다
주위에서 너무 말리시니...그게 너무 걱정입니다.ㅜㅜ
저도 막상 가면 일이 더 힘들고 안좋을수도 있고, 월세에 생활비에 돈만 나갈걸 저도 압니다
그래도 가서 더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힘들거란걸 알고 가는 만큼 열심히 하고 싶고, 지방에선 할 수 없는 것도 해보고 싶고..전 가고 싶은데 고민이네요ㅜㅜ
너무 철없다고 생각 할수도 있지만..그래도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