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엿한 프로 배우 대우를 받는 10살 여배우 김유빈!
최근 제작보고회에도 근사하게 입고 당당하게 배우 행렬에 합류했음ㅎㅎ
포토 시간에도 당당하게 단독 포토 시간까지 배분 받은 여배우임~ㅎㅎ
가면서 저렇게 인사 공손하게 하는 것 좀 보라능ㅋㅋ
아 진짜 깨물어 주고 싶어ㅠㅠ
사랑스럽고 귀엽게 잘 자라고 있는 유빈이~
약간은 쭈뼛해 보이는 맨 처음 포즈에 여기 있는 모든 어른들
광대 씰룩거림ㅋㅋ
엄마 역할이라는 이보영은 벌써 유빈이 이뻐서 어쩔 줄 몰라하는 눈치ㅎㅎ
진짜 귀엽구 당차구 사랑할 수밖에 없는 유빈이~
귀여워죽겠당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