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하나로 마트 여주 항아리

ryu2757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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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 담그는 철이되어 고추장을 담그려고 분당 하나로 마트안에 있는

여주 도자기에서 10키로 짜리 항아리를 어제 하나 샀는데요.

오늘 아침에 항아리를 딱고 짚이없어 신문지 한장을 둘둘 말아

항아리속과 뚜껑에 살균을 하려고 불을 붙여 휘두르는데

항아리는 괜찮은데 뚜껑이 갑자기 쩍하면서 두동강이 나네요.

아침에 가서 바꾸어 달라고하니 내 잘못이라고 교환을 못해 주겠다네요.

요즘 항아리는 약해서 불을 대기만하면 깨진다며 살균은 식초로

딱는거라며 요즘 누가 불로 그슬리냐고하면서.

싸우다가 하도 안 되서 깨진 뚜껑을 그 넓은 하나로 마트안에

팽개처 깨트리고 왔네요.

여러분들 모두 조심하세요.

분당 하나로마트 여주 항아리는 절대 절대 사지 마세요.

그리고 분당 하나로 마트가 이마트나 롯데 마트보다 훨씬 비싸니까

물건 사실 때 조심하세요.

약 올라서 미치겠어요. 이 글 좀 퍼 날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