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 핸드폰으로 쳐서 오타가 있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양해 부탁드리고요.. (--)(__)(--) 저는 올해 27살이고 공무원으로1년 정도 근무중인데요.. 아무래도 상하 구분이 엄격한 회사다 보니 인사 같은 거 드릴 때 고민이 많이 되서.. 글을 올리게 됐어요! 상황 별로 제가 상사분들을 좀 부담스럽게 하는 건지 궁금해서 상황 별 질문 올려볼게요 ㅎㅎ 1) 상사분께서 집에 가실 때 - 제쪽에 보통 저만 있을때 상사분께서 반대편 직원분들을 보고 인사하시고 가실때요.. 크게 인사하지만 쳐다보고 있다가 상사분이 저 쳐다보시면 또 인사드리거든요.. 혹시 제가 가실 때 쳐다보고 있는게 좀 그런지? ㅜ 인사받아달라는 그런 것처럼 보일까요? ㅜ 2) 앞쪽으로 지나가시다가 제가 상사분들을 좀 의식하다보니까 눈 마주칠때가 많은데 저도 모르게 확 피해버려요 ㅜ 워낙 낯가림이 심해서.. 직원분들은 계속 발령나서 바뀌시고..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ㅎㅎ 3) 또.. 모 먹을거 주실때 항상 감사합니다 ~ 꼬박꼬박 하는편인데요.. 가끔 어떤 상사분은 말 안해도 된다고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좀 부담스러워 보이는지요? ㅜ 어떻게 하는게 자연스럽고 좋은건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말씀 드리면 평소에 저는 막내라서 조용조용지내다가 회식에서는 분위기 띄우려고 수다도 막 떨고 그런 편이구요.. 그래서 술 먹을때만 명랑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해요..ㅜㅜ 제가 좀 낯가림을 많아서.. 소심한 질문들이 많죠? ㅜ 사회생활 처음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아.. 아직도 열심히 배우는 중인거 같아요.. 선배님들의 귀중한 조언 부탁드려요..^_^
제가 상사분들을 부담스럽게 하는건지.. 고민입니다
핸드폰으로 쳐서 오타가 있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양해 부탁드리고요.. (--)(__)(--)
저는 올해 27살이고 공무원으로1년 정도
근무중인데요..
아무래도 상하 구분이 엄격한 회사다 보니
인사 같은 거 드릴 때 고민이 많이 되서..
글을 올리게 됐어요!
상황 별로 제가 상사분들을 좀
부담스럽게 하는 건지 궁금해서
상황 별 질문 올려볼게요 ㅎㅎ
1) 상사분께서 집에 가실 때
- 제쪽에 보통 저만 있을때
상사분께서 반대편 직원분들을 보고
인사하시고 가실때요..
크게 인사하지만 쳐다보고 있다가
상사분이 저 쳐다보시면 또 인사드리거든요..
혹시 제가 가실 때 쳐다보고 있는게 좀 그런지? ㅜ
인사받아달라는 그런 것처럼 보일까요? ㅜ
2) 앞쪽으로 지나가시다가
제가 상사분들을 좀 의식하다보니까
눈 마주칠때가 많은데
저도 모르게 확 피해버려요 ㅜ
워낙 낯가림이 심해서..
직원분들은 계속 발령나서 바뀌시고..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ㅎㅎ
3) 또.. 모 먹을거 주실때 항상 감사합니다 ~ 꼬박꼬박 하는편인데요..
가끔 어떤 상사분은 말 안해도 된다고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좀 부담스러워 보이는지요? ㅜ
어떻게 하는게 자연스럽고 좋은건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말씀 드리면 평소에 저는 막내라서
조용조용지내다가
회식에서는 분위기 띄우려고
수다도 막 떨고 그런 편이구요..
그래서 술 먹을때만 명랑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해요..ㅜㅜ
제가 좀 낯가림을 많아서..
소심한 질문들이 많죠? ㅜ
사회생활 처음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아..
아직도 열심히 배우는 중인거 같아요..
선배님들의 귀중한 조언 부탁드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