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여자를 8년간 짝사랑 해오고 있습니다. 고백 다운 고백한번 못하고 매주 한번 이상 볼수 밖에 없는 그녀 입니다. 전 잠시 그녀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저 혼자 착각하고 있더라구요 몇일전 전 제가 그녀를 여전히 엄청나게 좋아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19살때 자주 보게 되었죠. 그때는 그냥 그녀가 너무 여러보여서 챙겨주고싶은 마음이 나도 모르게 생겼습니다. 물론 그때는 제가 그녀를 동생이상으로 보지 않았죠 그냥 그렇게 동생처럼 챙겨주며 지냈습니다.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여겨진건 23살때 였죠. 물론 그전 까지는 진짜 동생으로 챙겨주는 거였습니다. 계속 챙겨주고 하다가 이런 감정이 생긴것도 있을것이고 주위에서도 저보고 그녀를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저랑 그녀랑 같이있으면 둘 엮고 그랬죠 그러다 보니 아 내가 진짜 그녀를 좋아하는 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이제 막 그녀를 좋아한다는것을 알았을때 전 잠시 외국으로 6개월 간 떠나게 됩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였죠 잠시 제가 떠나 있는 동안 친구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그녀의 아버지가 중병에 걸리셨다고 많이 중하시다고 그래서 전 외국에서의 일을 최대한 빠르게 정리하고 돌아왔어요 그리고 몇일뒤 그녀의 아버님이 하늘로 가셨습니다. 그 뒤로 그녀의 집에 자주 찾아가서 밥은 잘 못먹는 그녀에게 죽 을사다주곤 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녀가 저에게 말을 합니다. 그년 저에게 좋아하는 감정이 안생긴다고 그만 자길 좋아하라고 단호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이런 사이가 지속되는게 힘드다고. 근데 전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게 내 맘데로 안된다고 나도 그럴수 있으면 좋겠다고... 그러고 나니 볼때 마다 그녀가 절 피하고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잠시 그녀의 눈에서 사라져 보기로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녀가 저로 인해 힘들어 하는게 견딜수 없었습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했던가요 그래서 전 멀어지기로 했습니다 근데 그것도 제 맘데로 안되더군요 두달 정도 안보게 됐었는데 어쩔수없이 1주일에 한번이상 볼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잊어 보려고 몇년간 다른 여자 분을 소개받고 만나보기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볼때 마다 그녀가 제일 좋은겁니다 그래도 이래서는 안되구나 싶어서 몇년간 꾸준히 다른 여자분들과 만나봤는데 모두가 얼마 안되서 저에게서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절 떠나가버렸죠 저 엄청 노력 많이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제가 더 힘든건 그녀는 이때까지 다른 남자를 만나지도 않았어요 다른 남자 곁에서 행복한 모습이라도 보여준다면 맘을 접을수 있었을거 같은데 그러지도 않네요 몇년전부터는 저의 힘든 노력끝에 이제 모두가 제가 더이상 그녀를 좋아하고 있지 않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더 노력한 끝에 이제 저도 그녀를 제가 더 좋아하지 않는 다고 생각하고 지냈습니다. 그렇게 믿고 혼자 살고 있었던겁니다. 그런데 몇일전 얼떨결에 식사를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단둘이는 아니었고 그녀와 저 그리고 지인 2명에서 같이 식사를 했었죠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며 같이 사진도 찍고 하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심장이 터질거 같더라구요 제폰에 찍힌 그녀의 사진을 봤는데... 전 그녀를 여전히 좋아하더라고요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 일이었나봅니다. 포기가 안되나 봅니다. 전 그녀만 좋아하도록 지음 받은 사람인가봅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 조언을 좀 해주세요... 속 앓이가 너무 힘듭니다..
8년간 짝사랑
저는 한 여자를 8년간 짝사랑 해오고 있습니다.
고백 다운 고백한번 못하고
매주 한번 이상 볼수 밖에 없는 그녀 입니다.
전 잠시 그녀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저 혼자 착각하고 있더라구요
몇일전 전 제가 그녀를 여전히 엄청나게 좋아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19살때 자주 보게 되었죠.
그때는 그냥 그녀가 너무 여러보여서 챙겨주고싶은 마음이 나도 모르게 생겼습니다.
물론 그때는 제가 그녀를 동생이상으로 보지 않았죠
그냥 그렇게 동생처럼 챙겨주며 지냈습니다.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여겨진건 23살때 였죠.
물론 그전 까지는 진짜 동생으로 챙겨주는 거였습니다.
계속 챙겨주고 하다가 이런 감정이 생긴것도 있을것이고
주위에서도 저보고 그녀를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저랑 그녀랑 같이있으면 둘 엮고 그랬죠
그러다 보니 아 내가 진짜 그녀를 좋아하는 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이제 막 그녀를 좋아한다는것을 알았을때
전 잠시 외국으로 6개월 간 떠나게 됩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였죠
잠시 제가 떠나 있는 동안 친구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그녀의 아버지가 중병에 걸리셨다고 많이 중하시다고
그래서 전 외국에서의 일을 최대한 빠르게 정리하고 돌아왔어요
그리고 몇일뒤 그녀의 아버님이 하늘로 가셨습니다.
그 뒤로 그녀의 집에 자주 찾아가서 밥은 잘 못먹는 그녀에게 죽 을사다주곤 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녀가 저에게 말을 합니다.
그년 저에게 좋아하는 감정이 안생긴다고 그만 자길 좋아하라고 단호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이런 사이가 지속되는게 힘드다고.
근데 전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게 내 맘데로 안된다고 나도 그럴수 있으면 좋겠다고...
그러고 나니 볼때 마다 그녀가 절 피하고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잠시 그녀의 눈에서 사라져 보기로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녀가 저로 인해 힘들어 하는게 견딜수 없었습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했던가요 그래서 전 멀어지기로 했습니다
근데 그것도 제 맘데로 안되더군요 두달 정도 안보게 됐었는데
어쩔수없이 1주일에 한번이상 볼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잊어 보려고 몇년간 다른 여자 분을 소개받고 만나보기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볼때 마다 그녀가 제일 좋은겁니다
그래도 이래서는 안되구나 싶어서 몇년간 꾸준히 다른 여자분들과 만나봤는데
모두가 얼마 안되서 저에게서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절 떠나가버렸죠
저 엄청 노력 많이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제가 더 힘든건 그녀는 이때까지 다른 남자를 만나지도 않았어요
다른 남자 곁에서 행복한 모습이라도 보여준다면 맘을 접을수 있었을거 같은데 그러지도 않네요
몇년전부터는 저의 힘든 노력끝에 이제 모두가 제가 더이상 그녀를 좋아하고 있지 않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더 노력한 끝에 이제 저도 그녀를 제가 더 좋아하지 않는 다고 생각하고 지냈습니다.
그렇게 믿고 혼자 살고 있었던겁니다.
그런데 몇일전 얼떨결에 식사를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단둘이는 아니었고
그녀와 저 그리고 지인 2명에서 같이 식사를 했었죠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며 같이 사진도 찍고 하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심장이 터질거 같더라구요 제폰에 찍힌 그녀의 사진을 봤는데...
전 그녀를 여전히 좋아하더라고요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 일이었나봅니다.
포기가 안되나 봅니다.
전 그녀만 좋아하도록 지음 받은 사람인가봅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
조언을 좀 해주세요...
속 앓이가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