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정말 자고 나면 톡이 되었음내 글이 오늘의 톡에 있어서 깜놀조회수에 비해 댓글이 별로 없어서 댓글 하나하나 다 봤음!!!촌스럽다던 분... 개취니까...베플 내가 썼다는 댓글 봤는데 그거 나 아님 답글 달았음 나 아님 억울억울함저 전문가 아님☞☜손톱 옆 안 발라진 건 나도 아는데 그까지 하기엔 내가 너무 귀찮...네일리스트도 아니고 취미로 하는 거니까 너무 비난하지는 말아주시길보여 준 네일은 간단하니까 따라하라고 만든 판임비난 너무 많으면 소심해져서 상처받음...안나 버전은... 좀 더 생각을...엘사는 딱 이거다! 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안나는... 너무 어려움대강 구성은 생각해뒀는데 너무 노티날까 걱정됨아무튼 이렇게나 관심들 줘서 너무너무 감사함!!!대망의 2탄은 이번주나 다음주에 컴백!아침잠 많은 글쓴이는 새나라의 어른이라 잠잘 준비하러 감여러분도 굿밤! -------------------- 본 문 --------------------편안편안하게 음슴체네일이 취미인 20대 게으른 뇨자임최근데 겨울왕국이 인기가 그르케 많길래 엘사st 네일 따라하기 도전!원래는 1월에 하려고 했으나 닉네임과 같이 게으른 뇨자라...준비물 : 네일폴리쉬, 베이스, 탑코트, 구멍 송송 그라데이션용 스펀지, 화장솜, 아세톤, 눈꽃 스티커그리고 내 엄지 손꾸락!!사진에서는 문라이트가 회색으로만 표현되는데실제로는 푸른빛 도는 실크같은 색상임색상은 이렇게 사용!화장솜에 아세톤을 묻혀 손톱의 기름기를 닦아줌그리고 사진처럼 반딱반딱 베이스를 바름난 게으른 뇨자니까 큐티클 제거따위는 안함귀찮귀찮비다네일의 문라이트 색상을 2~3콧 바름비다네일은 납작붓이라 좋은데 살짝 꾸덕한 느낌이 있음...모디네일 띠너라고해서 꾸덕꾸덕해진 네일폴리쉬에 좀 섞으면 슬슬 묽어짐타사 제품 이용해도 괜춘할 듯이제 문라이트 위에 그라데이션을 넣을 거임맨 위에는 베이스나 탑코트를 먼저 발라서 경계선이 생기지 않도록 함그 아래 스노클링 파티랑 블루크레용은 겹치도록 발라줌이거를 손톱에 2~3번 정도 톡톡 두드리면요래요래 첫 번째 사진처럼 됨문제는 스노클링파티랑 크레용블루를 너무 많이 넣어서 색이 섞임...따라하는 다른 분들은 아예 스노클링파티만 쓰거나 스펀지에 바를 때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안됨오른쪽 사진으로 넘어가기까지의 중간 과정은...사진을 삭제해버림...비다네일 크리스탈을 한 콧 바르고, 모디 블루브리즈를 브러쉬에 살짝만 덜어서 손톱에 얹어줌모디 블루브리즈 바를 때는 손톱의 2/3 지점부터 바르면 브러쉬 방향 따라 알아서 손톱 끝으로 모임난 욕심이 과해서 그랬는지 블루브리즈가 번잡하게 들어감...그냥 손톱 끝에만 슬슬 발라주면 됨그리고서 눈꽃 스티커를 손톱 위에 뙇!!!좀 마르고서 올리거나 아니면 네일을 얇게 발라야지만 스티커가 잘 붙음너무 두껍게 바른 상태에서 스티커 올리면 찌글찌글해지니까 조심해야함그렇게그렇게 해서 완성!검지는 어떠한 사정으로 상처가 생겨서 네일을 못하는 상태임암튼 요로코롬 완성됨참 쉽죠잉~~~?반응좋으면 2탄도 고려해봄 56625
[추가] 엘사st 셀프 네일
헐 정말 자고 나면 톡이 되었음
내 글이 오늘의 톡에 있어서 깜놀
조회수에 비해 댓글이 별로 없어서 댓글 하나하나 다 봤음!!!
촌스럽다던 분... 개취니까...
베플 내가 썼다는 댓글 봤는데 그거 나 아님 답글 달았음 나 아님 억울억울함
저 전문가 아님☞☜
손톱 옆 안 발라진 건 나도 아는데 그까지 하기엔 내가 너무 귀찮...
네일리스트도 아니고 취미로 하는 거니까 너무 비난하지는 말아주시길
보여 준 네일은 간단하니까 따라하라고 만든 판임
비난 너무 많으면 소심해져서 상처받음...
안나 버전은... 좀 더 생각을...
엘사는 딱 이거다! 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안나는... 너무 어려움
대강 구성은 생각해뒀는데 너무 노티날까 걱정됨
아무튼 이렇게나 관심들 줘서 너무너무 감사함!!!
대망의 2탄은 이번주나 다음주에 컴백!
아침잠 많은 글쓴이는 새나라의 어른이라 잠잘 준비하러 감
여러분도 굿밤!
-------------------- 본 문 --------------------
편안편안하게 음슴체
네일이 취미인 20대 게으른 뇨자임
최근데 겨울왕국이 인기가 그르케 많길래 엘사st 네일 따라하기 도전!
원래는 1월에 하려고 했으나 닉네임과 같이 게으른 뇨자라...
준비물 : 네일폴리쉬, 베이스, 탑코트, 구멍 송송 그라데이션용 스펀지, 화장솜, 아세톤, 눈꽃 스티커
그리고 내 엄지 손꾸락!!
사진에서는 문라이트가 회색으로만 표현되는데
실제로는 푸른빛 도는 실크같은 색상임
색상은 이렇게 사용!
화장솜에 아세톤을 묻혀 손톱의 기름기를 닦아줌
그리고 사진처럼 반딱반딱 베이스를 바름
난 게으른 뇨자니까 큐티클 제거따위는 안함
귀찮귀찮
비다네일의 문라이트 색상을 2~3콧 바름
비다네일은 납작붓이라 좋은데 살짝 꾸덕한 느낌이 있음...
모디네일 띠너라고해서 꾸덕꾸덕해진 네일폴리쉬에 좀 섞으면 슬슬 묽어짐
타사 제품 이용해도 괜춘할 듯
이제 문라이트 위에 그라데이션을 넣을 거임
맨 위에는 베이스나 탑코트를 먼저 발라서 경계선이 생기지 않도록 함
그 아래 스노클링 파티랑 블루크레용은 겹치도록 발라줌
이거를 손톱에 2~3번 정도 톡톡 두드리면
요래요래 첫 번째 사진처럼 됨
문제는 스노클링파티랑 크레용블루를 너무 많이 넣어서 색이 섞임...
따라하는 다른 분들은 아예 스노클링파티만 쓰거나 스펀지에 바를 때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안됨
오른쪽 사진으로 넘어가기까지의 중간 과정은...
사진을 삭제해버림...
비다네일 크리스탈을 한 콧 바르고, 모디 블루브리즈를 브러쉬에 살짝만 덜어서 손톱에 얹어줌
모디 블루브리즈 바를 때는 손톱의 2/3 지점부터 바르면 브러쉬 방향 따라 알아서 손톱 끝으로 모임
난 욕심이 과해서 그랬는지 블루브리즈가 번잡하게 들어감...
그냥 손톱 끝에만 슬슬 발라주면 됨
그리고서 눈꽃 스티커를 손톱 위에 뙇!!!
좀 마르고서 올리거나 아니면 네일을 얇게 발라야지만 스티커가 잘 붙음
너무 두껍게 바른 상태에서 스티커 올리면 찌글찌글해지니까 조심해야함
그렇게그렇게 해서 완성!
검지는 어떠한 사정으로 상처가 생겨서 네일을 못하는 상태임
암튼 요로코롬 완성됨
참 쉽죠잉~~~?
반응좋으면 2탄도 고려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