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6살 남자고 지방국립대 다니는 4학년이고요 같은 대학교에 군대안가서 저랑 똑같이 4학년인 23살 남동생과 같은 대학교 3학년인 22살 여동생이 있어요 이제 20대 초중반인데 충분히 알아서 할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학생신분이라고는 하지만... 하지만 부모님의 눈에는 아직도 어리게만 보이나 봅니다 예전에 제가 부모님의 도를 넘는 지나친 간섭으로 한번 크게 싸우고 난후 동생이 가족 그룹 카톡방을 만들어서 카톡방이 있는데요 제가 매일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느라 밤 12~1시에 집에들어가요 근데 밤9~10시쯤부터 그룹카톡방에 아버지가 카톡을 보내요 (아버지는 평일에 항상 집에 안계세요) 다들 집에는 들어왔니 라고 보내면 다들 뭐하고 있는지 보고를 해야해요 만약 답장을 안보내거나 확인을 안하면 전화를 해서 뭐하는지 캐묻고 빨리 집에 들어오라고 하죠.... 예를 들면 아버지 : 다들 집에 왔니 (밤10시) 남동생 : 아직이요 아버지 : 애들아 집에 왔니 (밤11시) 다들 보고해라 ㅇㅇ(이름), ㅁㅁ, △△ 나 : 학교에요 아버지 : ㅁㅁ이는(카톡 답없는 여동생 이름) 여동생 : 집이에요 이러면 아버지에게 문자가 와요 동생들을 잘 챙기도록 해라 니가 애비 다음이잖니 항상 애비없으면 니가 애비를 대신한다고 생각해라 명심하고 또 명심해라 매일마다 반복이 되고 동샹이 밤늦게 논다 그러면 저는 계속 동생한테 수시로 뭐하는지 연락해서 물어봐야하고 아버지한테도 수시로 전화가 와요 도서관 열람실 한가운데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계속 전화오면 열람실 밖으로 나가서 전화를 받아야하고 영상통화도 걸어요 뭔가 제가 도서관에 있다고 하면 도서관에 있는게 맞는지 감시하려는 듯이 그리고 몰골도 꾀죄죄하게 있는데 영상통화해서는 다른 아버지 친구들한테.보여주고 (반대해도 무조건 마음대로) 자식이니까 사랑한다 그런거라고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정말 이게 너무 심해서 숨막히고 미칠것 같아요 제가 부모님한테 효성 같은게 없어서 그러는 건가요? 다른 집들도 다 이러나 ㅠㅠ 나이도 26살 먹고 동생들도 다 대학교 3,4학년들인데.... 동생이 뭐하고 있는지 일거수일트족을 제가 다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모른다고 하면 동생들 일정이 어떻게 두는지 파악해뒀다가 관리해야지 형 오빠가 왜그러냐는 소리나 듣고... 진지하게 이야기해봐도 제가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없고 동생을 아끼지 않는거라는 소리만 듣고 어떤 말을 해도 너는 어려서 아무것도 모른다 혹은 어디서 부모가 말을 하는거에 반박을 하고 토씨를 다냐면서 묵살당하네요 제가 너무 엄살부리는거고 원래 다 그런건가요. 부모님을 이해해야하는건가요?
자식들이 20대인데도 보통 부모님들 다 이러나요??
같은 대학교에 군대안가서 저랑 똑같이 4학년인 23살 남동생과
같은 대학교 3학년인 22살 여동생이 있어요
이제 20대 초중반인데 충분히 알아서 할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학생신분이라고는 하지만...
하지만 부모님의 눈에는 아직도 어리게만 보이나 봅니다
예전에 제가 부모님의 도를 넘는 지나친 간섭으로 한번 크게 싸우고 난후 동생이 가족 그룹 카톡방을 만들어서 카톡방이 있는데요
제가 매일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느라 밤 12~1시에 집에들어가요
근데 밤9~10시쯤부터 그룹카톡방에 아버지가 카톡을 보내요
(아버지는 평일에 항상 집에 안계세요)
다들 집에는 들어왔니
라고 보내면
다들 뭐하고 있는지 보고를 해야해요
만약 답장을 안보내거나 확인을 안하면 전화를 해서 뭐하는지 캐묻고
빨리 집에 들어오라고 하죠....
예를 들면
아버지 : 다들 집에 왔니 (밤10시)
남동생 : 아직이요
아버지 : 애들아 집에 왔니 (밤11시)
다들 보고해라 ㅇㅇ(이름), ㅁㅁ, △△
나 : 학교에요
아버지 : ㅁㅁ이는(카톡 답없는 여동생 이름)
여동생 : 집이에요
이러면 아버지에게 문자가 와요
동생들을 잘 챙기도록 해라
니가 애비 다음이잖니
항상 애비없으면 니가 애비를 대신한다고 생각해라
명심하고 또 명심해라
매일마다 반복이 되고
동샹이 밤늦게 논다 그러면 저는 계속 동생한테 수시로 뭐하는지 연락해서 물어봐야하고 아버지한테도 수시로 전화가 와요
도서관 열람실 한가운데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계속 전화오면 열람실 밖으로 나가서 전화를 받아야하고
영상통화도 걸어요
뭔가 제가 도서관에 있다고 하면 도서관에 있는게 맞는지 감시하려는 듯이
그리고 몰골도 꾀죄죄하게 있는데 영상통화해서는 다른 아버지 친구들한테.보여주고 (반대해도 무조건 마음대로)
자식이니까 사랑한다 그런거라고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정말 이게 너무 심해서 숨막히고 미칠것 같아요
제가 부모님한테 효성 같은게 없어서 그러는 건가요?
다른 집들도 다 이러나 ㅠㅠ 나이도 26살 먹고 동생들도 다 대학교 3,4학년들인데....
동생이 뭐하고 있는지 일거수일트족을 제가 다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모른다고 하면 동생들 일정이 어떻게 두는지 파악해뒀다가 관리해야지 형 오빠가 왜그러냐는 소리나 듣고...
진지하게 이야기해봐도 제가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없고 동생을 아끼지 않는거라는 소리만 듣고
어떤 말을 해도
너는 어려서 아무것도 모른다
혹은
어디서 부모가 말을 하는거에 반박을 하고 토씨를 다냐면서
묵살당하네요
제가 너무 엄살부리는거고 원래 다 그런건가요.
부모님을 이해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