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5년전에 다른사람 아이를 임신하고 제가 뒤집어쓰고 낙태까지 제가 부담하고 사귀다가 또 걸래짓해서. 임신하고 저를 가차없이 차버린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여자를잊기위해 군대다녀오고 정신과가고 동물도키웠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를다시 5년만에 보았는데 키162. 몸무게 67이되어있더군요. 마음이 아파서 울지도못하겠습니다. 제가 그여자를 잊기위해서는..대체 어떻게해야합니까...?1
전여자친구
다른사람 아이를 임신하고
제가 뒤집어쓰고 낙태까지 제가 부담하고
사귀다가 또 걸래짓해서. 임신하고 저를
가차없이 차버린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여자를잊기위해 군대다녀오고 정신과가고
동물도키웠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를다시 5년만에 보았는데
키162. 몸무게 67이되어있더군요.
마음이 아파서 울지도못하겠습니다.
제가 그여자를 잊기위해서는..대체
어떻게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