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갈라놓은 우리

20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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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시간이 더 있었다면

너와나는 행복했을까

난 아직도 니가 한 말을 잊지못해

나한테 너의 말은 나랑 같이 가고 싶다는 말 이였으니까

아쉽다... 내가 한발자국만 물러 갔었어도...

후회가 밀려온다

친해지지도 못하고 너무 눈치가 없었지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