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에는 밤에 함께 벚꽃휘날리는 가로등길에서 걷고싶고 더운 여름에는 밤에 함께 달빛에 비치는 파도를따라 모래사장을 걷고싶고 쌀쌀한 가을에는 밤에 함께 단풍잎떨어지는 가로수길에서 걷고싶고 추운 겨울에는 밤에 함께 눈오는날 따뜻한 니손잡고 걷고싶다..44
걷고싶다..
벚꽃휘날리는 가로등길에서 걷고싶고
더운 여름에는 밤에 함께
달빛에 비치는 파도를따라 모래사장을 걷고싶고
쌀쌀한 가을에는 밤에 함께
단풍잎떨어지는 가로수길에서 걷고싶고
추운 겨울에는 밤에 함께
눈오는날 따뜻한 니손잡고 걷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