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면 학원강사로 일하고 잇는 30살 남자입니다.월급은 한달에 600~650인데 방학때가 되면 특강을 맡아서 +100정도 되서연봉은 7800정도 되는거 같아요 제 친구는 일반 사무직 30살 여자입니다.이 친구 월급은 한달에 250정도 되는데 생일축하금 이런거 다따지면연봉은 3300정도 되는거 같아요 이 친구랑 저는 중학교때부터 친구여서 한 15~16년째 알고지내고잇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꿈이 수학강사라서 목표도 사범대엿고 이친구는 뚜렷한 목표가 없엇어요 그래서 고3때 갑자기 직업반에 들어가서 바로 취업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목표로햇던 과에 붙엇구요 학생때는 참 친햇는데 이 친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부터 뭔가 서서히 틀어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자기는 열심히 일하는데 전 학교도다니면서 일주일에 몇번씩 과외만해도 자기월급따라온다고...그때부터 뭔가 얘가 변해가는게 보엿어요 그래도 '친구 성격이 원래 착한데 적응을 잘 못해서 그럴수도 잇겟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지냇죠 대학졸업후 전 수학학원강사로 취직을햇어요 이 일이 특성상 페이가 많은 대신 거의 휴일이없어요... 근데 몇일 전 중학교때부터 친햇던 친구들과 만낫는데그 친구가 갑자기 자기한탄을 하더라구요일이 힘들다고 막.. 그래서 제가 위로도 해주면서 원래 니가 직업반 갓을때 부터 그런건 고려햇어야 햇다고 말을 햇더니 갑자기 성질을 내더니 막 제 돈씀씀이에 갑자기 뭐라고 하는거에요.. 일단 제 지출을 말씀드리자면 <월급 600+@에서 적금으로 300씩 내구요부모님 생활비 70, 휴대폰+전기+수도요금 등등 20~30, 식비 50, 나머지는 제 용돈으로 쓰거든요> 이 친구 지출은 <월급 250+@에서 적금 100부모님 생활비 50, 나머지 내에서 휴대폰,기타 청구비용, 자기 용돈 다 해결하는거 같아요> 저는 2주에 한번씩 일요일에 쉬는거 빼고는 다 출근해요그나마 일하는시간이 오후5시~11시라서 오전에 놀러도 다니고 먹을것도 먹으러 다닌다고 하니깐 이 친구가 그런데에 돈쓰는거 헤프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람이 자기 버는거에따라 쓰는것도 다른거지내가 무슨 일하기싫다고 아프다고 핑계대놓고 놀러다니는애들도 아니고 뭐 이런거 가지고 난리냐는 식으로 반박햇더니 자기는 그런거 헤프다고 생각한다고 끝까지 뭐라고뭐라고 중얼거리더라구요..ㅋㅋ 결국 그날은 친구들이 말리고 술을먹어서 그냥그냥 넘어갓는데 이친구가 며칠후에 60만원 정도 돈좀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 돈 헤프게 쓰는애한테 돈 빌리냐고 은행가보라고 햇더니 미안하다고 자기는 공부에 소질이없는거 같아서 직업반 갓는데막상 취업해보니 대학안나왓다고 차별도많은데그에비해 저는 대학도 잘가고 돈도 많이벌면서 잘 노는거 같아서 배가아파서 그랫다고 하더라구요 그말듣고 안쓰러워서 생각좀 해보겟다고 햇네요 친구가 원래 이런성격이 아니엇는데사회생활이 힘들어서 저렇게 변해버린걸 보니 안쓰러워서 지금 돈을 빌려주긴 햇는데앞으로 이 친구랑 어떻게 지내야 할지 모르겟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 돈씀씀이가 헤프다면서 친구한테 욕들엇네요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면 학원강사로 일하고 잇는 30살 남자입니다.
월급은 한달에 600~650인데 방학때가 되면 특강을 맡아서 +100정도 되서
연봉은 7800정도 되는거 같아요
제 친구는 일반 사무직 30살 여자입니다.
이 친구 월급은 한달에 250정도 되는데 생일축하금 이런거 다따지면
연봉은 3300정도 되는거 같아요
이 친구랑 저는 중학교때부터 친구여서 한 15~16년째 알고지내고잇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꿈이 수학강사라서 목표도 사범대엿고 이친구는 뚜렷한 목표가 없엇어요
그래서 고3때 갑자기 직업반에 들어가서 바로 취업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목표로햇던 과에 붙엇구요
학생때는 참 친햇는데 이 친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부터
뭔가 서서히 틀어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자기는 열심히 일하는데 전 학교도다니면서 일주일에 몇번씩 과외만해도
자기월급따라온다고...그때부터 뭔가 얘가 변해가는게 보엿어요
그래도 '친구 성격이 원래 착한데 적응을 잘 못해서 그럴수도 잇겟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지냇죠
대학졸업후 전 수학학원강사로 취직을햇어요
이 일이 특성상 페이가 많은 대신 거의 휴일이없어요...
근데 몇일 전 중학교때부터 친햇던 친구들과 만낫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자기한탄을 하더라구요
일이 힘들다고 막..
그래서 제가 위로도 해주면서 원래 니가 직업반 갓을때 부터
그런건 고려햇어야 햇다고 말을 햇더니
갑자기 성질을 내더니 막 제 돈씀씀이에 갑자기 뭐라고 하는거에요..
일단 제 지출을 말씀드리자면
<월급 600+@에서 적금으로 300씩 내구요
부모님 생활비 70, 휴대폰+전기+수도요금 등등 20~30, 식비 50, 나머지는 제 용돈으로 쓰거든요>
이 친구 지출은
<월급 250+@에서 적금 100
부모님 생활비 50, 나머지 내에서 휴대폰,기타 청구비용, 자기 용돈 다 해결하는거 같아요>
저는 2주에 한번씩 일요일에 쉬는거 빼고는 다 출근해요
그나마 일하는시간이 오후5시~11시라서 오전에 놀러도 다니고 먹을것도 먹으러 다닌다고 하니깐
이 친구가 그런데에 돈쓰는거 헤프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람이 자기 버는거에따라 쓰는것도 다른거지
내가 무슨 일하기싫다고 아프다고 핑계대놓고 놀러다니는애들도 아니고 뭐 이런거 가지고 난리냐는 식으로 반박햇더니
자기는 그런거 헤프다고 생각한다고 끝까지 뭐라고뭐라고 중얼거리더라구요..ㅋㅋ
결국 그날은 친구들이 말리고 술을먹어서 그냥그냥 넘어갓는데
이친구가 며칠후에 60만원 정도 돈좀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 돈 헤프게 쓰는애한테 돈 빌리냐고 은행가보라고 햇더니
미안하다고 자기는 공부에 소질이없는거 같아서 직업반 갓는데
막상 취업해보니 대학안나왓다고 차별도많은데
그에비해 저는 대학도 잘가고 돈도 많이벌면서 잘 노는거 같아서 배가아파서 그랫다고 하더라구요
그말듣고 안쓰러워서
생각좀 해보겟다고 햇네요
친구가 원래 이런성격이 아니엇는데
사회생활이 힘들어서 저렇게 변해버린걸 보니 안쓰러워서 지금 돈을 빌려주긴 햇는데
앞으로 이 친구랑 어떻게 지내야 할지 모르겟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