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번이면 이웃사촌끼시 얼굴붉히지안고 넘어가는게 좋은일이지만 한두번이 아니라 참을수 없어서 조언을 구해요
사실 옆집 이사온지 얼마되지도 안았습니다 그전 사시던 분들이랑은 아무 트러블 없이 살았는데 옆집분이 밤마다 tv인지 라디오인지는 잘모르겠으나 크게 틀어놓고 보심니다 정확히 말해 우리집에서 소리가 정확하게 들림니다 광고라던지 노래라던지 드라마소리 매일 듣는건 바뀌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도저히 못참겠어서 벽을 쾅하고 쳤는데 무반응이고 새벽에 찾아갈라고 하니 또 예의가 아니라고해서 참고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반응없이 지금까지 tv소리가 들리는 걸로봐서는..........
그렇다고 경찰에 신고할소준은 아닌것 같고요 딱 제방에서만 들리거든요 그런데 새벽에 혼자 조용의 있으면 다들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옆집소음때문에 미치겠어요(조언해주세요)
본론을 이야기하면 옆집소음이 들려서 잠을 못자겠어요
사실 한번이면 이웃사촌끼시 얼굴붉히지안고 넘어가는게 좋은일이지만 한두번이 아니라 참을수 없어서 조언을 구해요
사실 옆집 이사온지 얼마되지도 안았습니다 그전 사시던 분들이랑은 아무 트러블 없이 살았는데 옆집분이 밤마다 tv인지 라디오인지는 잘모르겠으나 크게 틀어놓고 보심니다 정확히 말해 우리집에서 소리가 정확하게 들림니다 광고라던지 노래라던지 드라마소리 매일 듣는건 바뀌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도저히 못참겠어서 벽을 쾅하고 쳤는데 무반응이고 새벽에 찾아갈라고 하니 또 예의가 아니라고해서 참고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반응없이 지금까지 tv소리가 들리는 걸로봐서는..........
그렇다고 경찰에 신고할소준은 아닌것 같고요 딱 제방에서만 들리거든요 그런데 새벽에 혼자 조용의 있으면 다들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정말 잠을 못자겠습니다
지금이라도 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해볼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희집 빌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