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랑 및 이성관의 친구

박우필2014.03.04
조회85

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필력은 좋지 않더라도 네이트 판에는 처음글 남겨봄니다.

 

 

많은 남성,여성분들이 보시리라 생각 되는데요

 

 

처음 친구와 늘 저는 고독에만 살아왔습니다.

 

 

저만 바라보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그때 굉장이 상상력이 풍부하고 감수성도 풍부하고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나중가서는 분명이 쉽게 친해졌습니다.

 

 

나날이 갈수록 저에게는 그냥 첫사랑이라는 명목에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가시밭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녀를 처음 짝사랑 했지만 이성의 대한 감정은 잊으려고 노력하고 영원한 친구

 

 

로서 어이 없으실지 모르겠으나 여자에 대한 친구도 그녀가 처음이 었기에 영원히 평생을 지켜주

 

 

려고 했습니다. 대부분 남들처럼 많이 느끼시는 것처럼 주변사람들이 종종 그 친구와 사귀냐고 오

 

 

해를 하지만 전 항상 친구라고 얘기합니다. 그녀의 단점은 속마음을 절때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객관적 입장의 사료 되는 것은 분명이 표명을 하지만 자신의 주관적 신념의 다가서서 끝내 말을 하

 

 

는 것을 약점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아직까지 많이 미안합니다. 그 동안 약 2달여 동안 성격이

 

 

저는 현실적이고 논리적이라 많이 그녀의 마음에 대해 다가서려고 노력을 했지만 제가 하나 놓쳤

 

 

던것은 그녀의 대한 속마음이 너무답답해 화를 내고도 그녀는 내심속으로 꿋꿋이 참아오며 무관심

 

 

하게 되풀이 합니다.

 

 

이제 질문 들어갑니다.

 

 

- 제가 그녀와 친구사이를 지속해야 할까요? 저는 원한다면 친구,연인으로서 매력있는 남자가 되어 줄수 있다고 내심 자부합니다.

 

- 지금 그녀의 심정은 어떠 할것 같나요? 저의 100자넘는 진실을 이야기 하여도 그녀는 항상 개인적인 극단적 판단을 하는것 같습니다.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