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영국- 런던 이용시에는 오이스터 카드

유학네트20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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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런던 지하철은 존 1~6의 구역으로 나뉘어 있지만 각 구간마다 요금이 달라서 잘못 내리면 정산한 추가요금만을 내는 것이 아니라 벌금 20파운드를 낼 수 도 있어서 처음 런던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용하는 것이 오이스터 카드 입니다! 오이스터 카드는 충전식 교통 카드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아래의 사진과 같이 티켓파는 곳이 있는데 파란색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 oyster라고 있는 창구에 가셔야 해요.


 

 

"나 오이스터 카드 사려고 하는데."라고 말하면 "얼마 충전해서 줄까?"라고 직원이 물어봅니다. 저는 우선 15파운드 충전! 그리고 오이스터 카드는 5파운드인데요,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실때 오이스터 카드가 필요없으시면 오이스터 카드를 샀던 창구에 가셔서 반납하시면 다시 5파운드를 돌려줍니다^^ 잊지말고 한국가시기 전에 반납!


[LIFE]영국- 런던 이용시에는 오이스터 카드


이렇게 하면 충전이 모두 완료가 되고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오이스터 카드는 리더기에 터치파면 통과할 수 있고 잘못하여 존을 넘어도 카드에서 돈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문제 없어요! 또한 안에 충전해 놓은 요금을 다 써서 다시 충전하시고 싶을 때에는 아래 사진과 같은 자동발권기에 가셔서 터치스크린으로 셀프 충전을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LIFE]영국- 런던 이용시에는 오이스터 카드


[LIFE]영국- 런던 이용시에는 오이스터 카드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조슬기/ 국가: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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