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25살이고 곧 대학을 졸업하는 여자입니다. 저는 지금 2년째 사귀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서로 정말 많이 사랑하기에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요...
제 고민은 여기서부터 입니다. 먼저 제 남차친구는 저희 부모님이 싫어하시는 조건을 다 갖추고 있어요. 나이도 저보다 8살 많고 학벌도 저보다 낮습니다(지방 국립대 출신). 그리고 오빠가 20대 중반일때 부모님 이혼하셨고요. 아버님과는 이혼 이후로 연락 안 하는것 같습니다. 이혼의 직접적인 사유는 사업 실패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 하나만 놓고 보면 빠질데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마케팅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고요 성실합니다. 현재까지 돈 꾸준히 모아서 1억이 좀 안 되는 돈을 모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를 많이 사랑해줍니다. 사귄지 2년동안 쭉 한결같았고요, 서로 가치관이나 생각이 비슷합니다. 다른 부분이 있어서 서로 이해하고 맞춥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오빠가 저에게 많이 맞춰주는편입니다. 여태까지 저에게 한번도 큰소리나 화낸적 없습니다. 제가 질리게 굴어도 다 받아줍니다. 심심풀이로 본 사주에서도 저희둘의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하더군요. 제가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한건 사귄지 1년반이 지나서 입니다. 오빠는 저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더잘해줍니다. 저도 2년정도 사귀면 질리겠지 하고 헤어지려고 했는데 점점 더 좋아집니다. 솔직히 부모님 반대 극복할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더 조건 좋은 남자 충분히 만날 수 있다는것도 압니다. 저희 아버님은 항공사 기장이시고 저는 서울소재 명문대 재학중입니다. 부모님은 조건좋은 남자 만나서 평생 고생 안 하며 살길 원하십니다. 저도 처음에는 조금 흔들렸지만 지금은 다 감수하고 사람 하나 믿고 가려고 하는데요... 제 선택, 옳은것일까요?
남자친구와의 결혼
제 고민은 여기서부터 입니다.
먼저 제 남차친구는 저희 부모님이 싫어하시는 조건을 다 갖추고 있어요. 나이도 저보다 8살 많고 학벌도 저보다 낮습니다(지방 국립대 출신). 그리고 오빠가 20대 중반일때 부모님 이혼하셨고요. 아버님과는 이혼 이후로 연락 안 하는것 같습니다. 이혼의 직접적인 사유는 사업 실패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 하나만 놓고 보면 빠질데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마케팅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고요 성실합니다. 현재까지 돈 꾸준히 모아서 1억이 좀 안 되는 돈을 모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를 많이 사랑해줍니다. 사귄지 2년동안 쭉 한결같았고요, 서로 가치관이나 생각이 비슷합니다. 다른 부분이 있어서 서로 이해하고 맞춥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오빠가 저에게 많이 맞춰주는편입니다. 여태까지 저에게 한번도 큰소리나 화낸적 없습니다. 제가 질리게 굴어도 다 받아줍니다. 심심풀이로 본 사주에서도 저희둘의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하더군요.
제가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한건 사귄지 1년반이 지나서 입니다. 오빠는 저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더잘해줍니다. 저도 2년정도 사귀면 질리겠지 하고 헤어지려고 했는데 점점 더 좋아집니다.
솔직히 부모님 반대 극복할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더 조건 좋은 남자 충분히 만날 수 있다는것도 압니다. 저희 아버님은 항공사 기장이시고 저는 서울소재 명문대 재학중입니다. 부모님은 조건좋은 남자 만나서 평생 고생 안 하며 살길 원하십니다. 저도 처음에는 조금 흔들렸지만 지금은 다 감수하고 사람 하나 믿고 가려고 하는데요...
제 선택, 옳은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