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커플이예요 일년만의 재회인데..
처음 연락 했을땐 서로 어색어색하구했고
제가 어디 가보자하면 거기멀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속상하구했는데..
사귀구나서 시간이 쫌 흐르니까 제가어디어디가자 하지도않았는데 좀 3-4시간 정도 걸리는 곳으로 여행가자그러구 어디가고싶은데 없냐 그러구.. 자기를 잘 생각안하거나 안챙겨주는것같으면 삐지구 그러는데..(예전엔엄청쿨했음) 이것은 남친 맘이 점점 열려가고 있다는 증거일까요~~? 참고로 최근엔 지인들의 경조사가 많아서 수중에 돈이별루없다구 했었거든요..여행두 경비가 많이 들어갈텐데 그것도 생각해보면 주머니사정 넉넉치않은데 여행가자고하는것은 맘이없음 불가능할것같아서요..
남자들! 여친과의 여행
처음 연락 했을땐 서로 어색어색하구했고
제가 어디 가보자하면 거기멀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속상하구했는데..
사귀구나서 시간이 쫌 흐르니까 제가어디어디가자 하지도않았는데 좀 3-4시간 정도 걸리는 곳으로 여행가자그러구 어디가고싶은데 없냐 그러구.. 자기를 잘 생각안하거나 안챙겨주는것같으면 삐지구 그러는데..(예전엔엄청쿨했음) 이것은 남친 맘이 점점 열려가고 있다는 증거일까요~~? 참고로 최근엔 지인들의 경조사가 많아서 수중에 돈이별루없다구 했었거든요..여행두 경비가 많이 들어갈텐데 그것도 생각해보면 주머니사정 넉넉치않은데 여행가자고하는것은 맘이없음 불가능할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