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후반의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대학들도 다 개강하고 새내기들도 큰 기대감을 가지고 학교에 입학을하고 여러모로 학생들이 많이 부럽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동갑인 여자친구가 새로 지방쪽 대학에 입학하게되었습니다. 타지역으로 일반 신입생들보다 입학이 많이 늦어져 큰 용기를 가지고 도전한 것에 대해 대단하다 잘 결정했다고,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응원을 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타지에서 제가 모르는 이들과 어떻게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를 모르니까.. 괜한 불신이 생기고 불안감이 생깁니다. 물론 전에는 서로 이성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믿고 응원해주며 기다려주는 것이 맞지만..맘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속이 좁아 이런거 하나 이해못하나..이런 제가 괜히 못나보이고.. 저보다 낯선곳에서 혼자 지내는 여자친구가 더 힘들껄 아는데 참...제가 한심합니다.. 만약 여자친구도 혼자 지내고 있을 저에게 서로가 신경을 써주면 덜 할것 같은데.. 여자친구는 저 하는일에 크게 신경을 쓰는 편이 아니라..더욱 힘이 듭니다. 제가 친구들과 술먹을때도 저를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저혼자만 좋아하는게 아닌가. 여러 의심도 들고 그저 그런 제가 못난놈 같은 생각도 요즘 많이들고.. 여자친구에게 여러가지를 물어보면 그게 그렇게 싫은지 그만좀 하라고..짜증을 냅니다.. 사실 가기전부터 제가 여러가지 걱정이 많아..여러 가지 안좋은 예를 들며 짜증나게 한적이 여러번이라..흠.. 결론은..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닌것같아..이럴때 어던 방법들로 제가 버텨야할지..조언이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그냥 제가 못난놈이라..속이 좁아..그런것이라..저도 알아요..못난거.. 쫌팽이니 모니..욕하실수도 있지만..사랑하는사람이 혼자 다른곳에 있으면 불안함이 생기는게 당연한것 아닐까요??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친구의 대학생활
20대중후반의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대학들도 다 개강하고
새내기들도 큰 기대감을 가지고 학교에 입학을하고
여러모로 학생들이 많이 부럽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동갑인 여자친구가 새로 지방쪽 대학에 입학하게되었습니다.
타지역으로 일반 신입생들보다 입학이 많이 늦어져
큰 용기를 가지고 도전한 것에 대해 대단하다 잘 결정했다고,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응원을 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타지에서 제가 모르는 이들과 어떻게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를 모르니까..
괜한 불신이 생기고 불안감이 생깁니다. 물론 전에는 서로 이성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믿고 응원해주며 기다려주는 것이 맞지만..맘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속이 좁아 이런거 하나 이해못하나..이런 제가 괜히 못나보이고..
저보다 낯선곳에서 혼자 지내는 여자친구가 더 힘들껄 아는데 참...제가 한심합니다..
만약 여자친구도 혼자 지내고 있을 저에게 서로가 신경을 써주면 덜 할것 같은데..
여자친구는 저 하는일에 크게 신경을 쓰는 편이 아니라..더욱 힘이 듭니다.
제가 친구들과 술먹을때도 저를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저혼자만 좋아하는게 아닌가.
여러 의심도 들고 그저 그런 제가 못난놈 같은 생각도 요즘 많이들고..
여자친구에게 여러가지를 물어보면 그게 그렇게 싫은지 그만좀 하라고..짜증을 냅니다..
사실 가기전부터 제가 여러가지 걱정이 많아..여러 가지 안좋은 예를 들며
짜증나게 한적이 여러번이라..흠.. 결론은..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닌것같아..이럴때 어던 방법들로 제가 버텨야할지..조언이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그냥 제가 못난놈이라..속이 좁아..그런것이라..저도 알아요..못난거..
쫌팽이니 모니..욕하실수도 있지만..사랑하는사람이 혼자 다른곳에 있으면 불안함이
생기는게 당연한것 아닐까요??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