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요즘 구정이나 추석에 심심치 않게 들어오는 선물이 바로 홍삼입니다. 나이 먹었으니 몸 관리하라는 의미인지.. 이번 구정에 받아본 어삼 하루홍삼입니다. 무척 마음에 드는군요. 알약 형태로 씹어서 소화 시켜 먹으라고 나왔습니다.여태 먹어 본 홍삼중에 가장 아까운 것이 1리터 짜리 멋진 병에 들어 온 홍삼이였습니다. 무척이나 뽀대가 났던 홍삼.. 액기스를 양주병처럼 멋진 병에 넣어서 그네 같은 철심 위에 기울여서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나왔던 홍삼..엄청난 양과 병을 보면서 이것 참 비싸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그런데 절반 이상을 썩어서 버렸다는.. 아니 썩어서 식물 영양제로 줬습니다. (물에 약 100배 이상 희석해서 줘야 합니다. 아니면 식물이 영양 과다로 죽어 버립니다. 조심하셔요..ㅋㅋ)버린 홍삼이 워낙에 아까워서 인터넷으로 조회를 해 보니 홍삼은 상하기 쉽다고 합니다. 내용물이 영양소 액기스다 보니 곰팡이 균이 서식하기 쉽다고 하더군요. 홍삼에 곰팡이 생긴 것 보고 아까워서 한 석잔 정도 마시기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절대로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간에 무척이나 안 좋다고 합니다. 어삼 하루홍삼의 경우는 1회용입니다. 물론 다른 제품들도 1회용 팩이나 병에 넣어서 나오는 제품들 많더군요. 저희집도 냉장고에 넣어서 많이 보관해서 장인 어른과 함께 먹는 제품 있습니다.그런데 어삼 하루홍삼은 그냥 알약형태로 먹으면 된다고 하네요. 궁금한 것이 이렇게 먹어도 영양소는 그대로인지.. 궁금하다는.. 일단 먹어보고서 몸이 개운한 듯 하니 효과는 좀 있는 듯 합니다. 어삼 하루홍삼은 계속해서 먹어보고 또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씹어먹는 어삼 하루홍삼.
어삼 하루홍삼의 경우는 1회용입니다. 물론 다른 제품들도 1회용 팩이나 병에 넣어서 나오는 제품들 많더군요. 저희집도 냉장고에 넣어서 많이 보관해서 장인 어른과 함께 먹는 제품 있습니다.그런데 어삼 하루홍삼은 그냥 알약형태로 먹으면 된다고 하네요. 궁금한 것이 이렇게 먹어도 영양소는 그대로인지.. 궁금하다는.. 일단 먹어보고서 몸이 개운한 듯 하니 효과는 좀 있는 듯 합니다.
어삼 하루홍삼은 계속해서 먹어보고 또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