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익명2014.03.04
조회5,808

올해 나이 31살

결혼을 해야 하는데 놀고 놀고 놀고 놀다보니 31살

모아둔 돈은 없는데 결혼을 해야하고,,

한가정에 가장이 된다는 기분.. 열심히 이제서야 할려니 힘드네요

뱃속에 아이두 자라고 있는데 얼른 빨리 준비해야하는데

일이 손에 잡히지도않네요~

이렇게 여테까지의 삶을 후회하게 만드네요..

너무 답답해서 글로써봤습니다..

읽어보시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7

거시기오래 전

축하합니다. 남자가 아무 것도 없어도 같이 한 가정의 아내로, 엄마로 살아가려는 착한 여성분을 만나신 것 하나만으로도 신의 축복입니다. 남편이 벌어오는 돈은 여자가 좋아하는 것 2순위 입니다. 1순위는 남편이 주는 사랑입니다. 목숨 버릴 정도로 사랑해 주시구요. 같이 있을 때 최대한 많이 대화해 주세요. 다른 여자한테 한 눈 팔지 마시구요. 그러면 서로가 행복하실 겁니다. 돈이 없으면 조금 불편하지만 사랑이 없으면 인생이 불행합니다.

골까오래 전

잘 사세요.^^ 행복의 우선 순위는 가장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걸 잊지 마시구요 ㅎ

45오래 전

인생앞날은 정말 아무도 모르는거니 좌절말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달린다는 일념으로 굳건히 버티며 살길 기원해요 용기를 드리고 싶내요 , , 그런데. .당부하고싶은게 있내요 아이떄문에 아무것도없이 시작된 결혼생활에 너무나도 많은 암초 가 버티고 있다는점 주지하길 바래요 아무리 노력해도 나아질 기미가 없는 쳇바퀴의 생활 계속된 노고에 고마워하지않는 와이프의 짜증 이렇게 흘러가버릴것 같은 나의청춘의 시간들 약간의 나태함보였다고 나를 판단 하려는 세상사람들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나의 친구와 이웃들 헹복해하지않는 와이프 .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런거에 좌절하고 주눅들지마시고 처음먹엇던 그 마음가짐으로 와이프한테계속 사랑표현 하면서 직진하길 바랍니다 지금의 청춘을 내가정을 완성하는데 모두 다 쓰는게 남자의 가장훌룡한 업적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오래 전

힘내세요... 젊다는건 아직 기회가 남아있다는 거니까...생각해보면 결혼해도 아이를 갖고 싶어도 못갖는 사람도 많다는 것.... 돈주고도 만들기 어려운 생명이니까... 가정에 메여사는것이 좋게 바라보면.. 꽤나 좋다고 생각해요... 총각때보다... 아끼게 되고 무언가의 소중함을 뼈져리게 느끼게 되죠... 매 순간 힘들때마다... 다른 시선에서 생각해보면.. 이것도 기회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된답니다... 절망은 얼마든지 이겨낼수 있지만... 후회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지금 부터라도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이제... 이제 서른 하나인걸요...

화이팅해라오래 전

취직만 좋은데로 하면 모든게 해결 됨. 은행에서 대출 잘 나오고, 일단 대출로 집 사고.. 요즘 집살때 내생애첫보금자리론 뭐 그런거 이율 2% 밖에 안한다. 10년 정도는 이자만 갚으면 되니깐 집사는건 쉬워.. 여자도 공무원이나 교사 같은 직장 괜찮은 여자 만날 수도 있고.. 둘이 맞벌이 하면 3년이면 왠만한 집한채 살 수 있음.. 결론은 무조건 취직 좋은데로 해라.. 그게 정답.. 어설프게 돈번다고 깝치다가는 나중에 나이먹어서는 이도저도 못한다. 넉넉히 33살까지 공부 열심히해서 취직하고, 1년 직장생활하고 35에 결혼해도 절대 늦지 않아. 너무 실망할 것 없어.. 그 나이대 같은 고민 하는 남자들이 70%임..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는 여자 잘 만나야함.. 어설프게 어디 듣보잡 경리일이나 월급 100만원 받는 애들은 모아둔 돈도 없고, 혼수는 쥐꼬리만큼 해오면서 남자한테는 집 내놓으라고 하지.. 그리고, 결혼하자마자 일 그만두고 남편 돈으로 눌러살아버린다. 그럼 너만 X 빠지게 일하고, 남 좋은일만 시키는거.. 니 차도 뺏기고, 통장도 뺏기고, 너 일할때 니 차 가지고 다니면서 낮에는 쇼핑하고 친구들 만나고, 지네 엄마랑 맨날 바람쐬러 다니고 그런다. 시댁은 쳐다보지도 않고 말야.. 여자도 꼭 직장 좋은데 다니는 애로 만나.. !! 하다 못해 간호사 같은 애들이라도 만나라.. 그것도 안되면 과외나 학원선생이라도 할 수 있는애 만나라.. 진짜 중요한거임.. 여자도 남자를 잘 만나야하지만, 남자도 나중에 개털인생 되느냐, 어깨 피고 다니냐는 여자를 잘 만나야 하는거임.. 그리고 가능하면 최대한 어린 여자 만나도록 !! 노처녀 만나면 지 친구들은 다 결혼해서 애 둘씩 있으니, 지 친구들하고 비교해서 누구는 어떻네 누구는 어떻네 하면서 밥도 잘 안해주고 지 친구들은 다 권태기 들어가니깐, 꼭 그것처럼 행동을 해... 결혼 첫해부터 신혼이라는 감정 같은 것도 꿈도 못꾸게 되는거지.. 어린 애들은 오빠 오빠 하면서 애교도 부리고 도시락도 싸주고 알콩달콩하게 살려고 하는 노력이라도 보이는데, 나이 많은 여자애들은 결혼 자체가 목표이기 때문에 결혼에 골인하는 순간 지 인생 편하게만 살려고 해.. 암튼 여러모로 남자들이 결혼할때는 어린 여자 선호하는게 이유가 다 있는 거임.. !!

나그네오래 전

저는 28인데 어떡하시겠어요... ㅠㅠ 지금부터라도 정신차리시고 열심히 사셔야지요 그냥 닥치고 열심히 하세요!!(나쁜 어조가 아님;;) 화이팅 정말 화이팅 하세요!!!!!! 멋진 아빠가 되어주셔야죠~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화이팅

민주당오래 전

나두31 친구야 나두주식으로돈날리구 힘든삶살구있다 친구두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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