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찬영이 아빠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김성령
들어오는 사진 보는 순간 숨이 턱 막혔음
정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귀티가 철철 넘친다는 표현이 딱인 것 같은 모습
탄이 엄마 느낌임ㅋㅋㅋ
철딱서니 없는 느낌 말고 부티가 넘치다 못해 터지는 느낌!!
와..... 진짜 .... 대박......
48살이시던데..... 20살은 더 어린 나보다 백배천배 나으심.....
모델 포스 넘쳐...ㄷㄷㄷ
진정한 귀부인 느낌....
장난 없어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