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4살 여자입니다. 2012년 4월쯤 지금 다니고 있는 디자인회사 입사했습니다. 첫 월급 140만원 이었고 세금떼면 127가량.. 1년 지나고 4월경 월급 올라서 160으로 올랐고 세금 떼서 실수령액 148 정도 됩니다. 다음 달에 월급 180으로 올리기로 얘기 끝냈구요. 남들보다 높은 연봉은 아니기에 나중에 결혼하고 노후자금도 생각해서 열심히 모으려고 하는데 생각만큼 돈이 잘 안모여요. 씀씀이가 헤픈 편이라 처음엔 거의 1년짜리 적금을 들었다가 13년이 되서야 장기저축도 가입했네요. 현재 고정지출 가입종목 / 월납부액 / 현재모은금액 예금 / / 5,000,000 재형저축 / 300,000 / 2,200,000 1년단기적금 / 300,000 / 3,230,000 펀드 / 100,000 / 2,400,000 주택청약 / 20,000 / 380,000 CMA / 20~30만원 / 3,500,000 (비상금용도) 보험 / 250,000 / 5,200,000 (연금전환되는 저축보험 같은거에요) 핸드폰요금 / 60,000 차비 / 100,000 이렇게 되서 월 고정지출이 130~140 정도 되구요 점심값 아끼려고 도시락 싸서 다니고 생활비 (용돈) 같은 건 주말에 알바해서 알바비로 생활하고 있어요. (32만원가량) 보험료 빼고 2년동안 모은 돈이 1670만원 가량인건데.. 한 달에 100만원가량씩 저금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안모이는 거 같아요 이러다가 10년일해야 1억쯤 모으고 평생가야 내 집 마련은 꿈이겠다 싶어요 요즘 인터넷에서 차라리 쓰고싶을 때 쓰고 뭐 그렇게 살라는데 그게 나을까 싶고.. 제가 지출을 더 줄여야하는걸까요, 아니면 저금하는 방법을 바꾸어야할까요? 월급 오르면 알바 그만둘까 했는데.. 그냥 해야될까 싶어요 도와주세요ㅠㅠ
평생 돈의 노예가 될 거 같아요..
지금 24살 여자입니다.
2012년 4월쯤 지금 다니고 있는 디자인회사 입사했습니다.
첫 월급 140만원 이었고 세금떼면 127가량..
1년 지나고 4월경 월급 올라서 160으로 올랐고 세금 떼서 실수령액 148 정도 됩니다.
다음 달에 월급 180으로 올리기로 얘기 끝냈구요.
남들보다 높은 연봉은 아니기에 나중에 결혼하고 노후자금도 생각해서 열심히 모으려고 하는데
생각만큼 돈이 잘 안모여요. 씀씀이가 헤픈 편이라 처음엔 거의 1년짜리 적금을 들었다가
13년이 되서야 장기저축도 가입했네요.
현재 고정지출
가입종목 / 월납부액 / 현재모은금액
예금 / / 5,000,000
재형저축 / 300,000 / 2,200,000
1년단기적금 / 300,000 / 3,230,000
펀드 / 100,000 / 2,400,000
주택청약 / 20,000 / 380,000
CMA / 20~30만원 / 3,500,000
(비상금용도)
보험 / 250,000 / 5,200,000
(연금전환되는 저축보험 같은거에요)
핸드폰요금 / 60,000
차비 / 100,000
이렇게 되서 월 고정지출이 130~140 정도 되구요
점심값 아끼려고 도시락 싸서 다니고
생활비 (용돈) 같은 건 주말에 알바해서 알바비로 생활하고 있어요. (32만원가량)
보험료 빼고 2년동안 모은 돈이 1670만원 가량인건데..
한 달에 100만원가량씩 저금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안모이는 거 같아요
이러다가 10년일해야 1억쯤 모으고 평생가야 내 집 마련은 꿈이겠다 싶어요
요즘 인터넷에서 차라리 쓰고싶을 때 쓰고 뭐 그렇게 살라는데 그게 나을까 싶고..
제가 지출을 더 줄여야하는걸까요, 아니면 저금하는 방법을 바꾸어야할까요?
월급 오르면 알바 그만둘까 했는데.. 그냥 해야될까 싶어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