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도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4년 정도 만난 여친과 1월 초에 큰 다툼을 하고 이별을 하였습니다.작년 말에 프로포즈를 하고 결혼 준비를 막 하려던 참이었습니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모아놓은 돈 얘기들이 오고가고..약간의 다툼이 있었는데. 저는 그 때 화를 참지 못하고 결혼을 접자며.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 동안에 여친의 집에 찾아가 아버지 앞에서 무릎을 꿇고 빌어도 보고. 여친의 회사 앞에서 기다려보고 만나도 봤지만 이제는 차가운 모습 뿐이네요. 술을 마시면 취해서 그녀의 집앞에 찾아가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그냥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한참을 바라보다가 돌아오고. 멍하니 있다가도 또 그렇게 하고.모든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끊긴 상태입니다. 문자,전화,메신저 어떻게든 연락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끊어 버린 상태입니다. 친구들은 여친이 B형이니깐 B형은 제가 그러면 그럴수록 달아나버린다며 가만히 기다려 보라고 하지만.. 벌써 그렇게 한지도 시간이 꽤 흘렀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며칠 전에는 잘 하지 않던 미니홈피에 저와 함께한 사진들도 다 없애버렸더라고요.머리도 자르고.. 누구든지 이별을 하면은 그럴 줄 알지만.. 정말 힘드네요..짧다면 짧지만 길다면 긴 시간을 만나서인지. 어디를 가던지 곳곳이 다 그녀의 흔적뿐이니까요// 이대로 그냥 기다려야만 하는 건가요?아니면은 다시 용기내어 마지막으로 찾아가 볼까요 ? 아니면 메일이나 편지로 제 마음을 전달해볼까요? 정말 . 이렇게 헤어져 있는 동안 그녀에게 다른 사람이라도 생길까..그래서 저라는 사람이 더 빨리 지워질까.. 너무 무섭고 힘듭니다. 다 제가 저질러놓은 죄 값인데 말이죠. 좋은 방법이라도 있으면은 좀 가르쳐주세요. "항개야 오빠가 많이 미안해. 정말 그 때 그런 말을 하는게 아니었는데.. 정말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도 있다면은 ,.,. 뭐든지 할 수 있을것 같은데.. 미안해."
헤어진지 한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모아놓은 돈 얘기들이 오고가고..약간의 다툼이 있었는데. 저는 그 때 화를 참지 못하고 결혼을 접자며.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 동안에 여친의 집에 찾아가 아버지 앞에서 무릎을 꿇고 빌어도 보고. 여친의 회사 앞에서 기다려보고 만나도 봤지만 이제는 차가운 모습 뿐이네요.
술을 마시면 취해서 그녀의 집앞에 찾아가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그냥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한참을 바라보다가 돌아오고. 멍하니 있다가도 또 그렇게 하고.모든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끊긴 상태입니다. 문자,전화,메신저 어떻게든 연락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끊어 버린 상태입니다.
친구들은 여친이 B형이니깐 B형은 제가 그러면 그럴수록 달아나버린다며 가만히 기다려 보라고 하지만.. 벌써 그렇게 한지도 시간이 꽤 흘렀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며칠 전에는 잘 하지 않던 미니홈피에 저와 함께한 사진들도 다 없애버렸더라고요.머리도 자르고..
누구든지 이별을 하면은 그럴 줄 알지만.. 정말 힘드네요..짧다면 짧지만 길다면 긴 시간을 만나서인지. 어디를 가던지 곳곳이 다 그녀의 흔적뿐이니까요//
이대로 그냥 기다려야만 하는 건가요?아니면은 다시 용기내어 마지막으로 찾아가 볼까요 ? 아니면 메일이나 편지로 제 마음을 전달해볼까요?
정말 . 이렇게 헤어져 있는 동안 그녀에게 다른 사람이라도 생길까..그래서 저라는 사람이 더 빨리 지워질까.. 너무 무섭고 힘듭니다.
다 제가 저질러놓은 죄 값인데 말이죠.
좋은 방법이라도 있으면은 좀 가르쳐주세요.
"항개야 오빠가 많이 미안해. 정말 그 때 그런 말을 하는게 아니었는데.. 정말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도 있다면은 ,.,. 뭐든지 할 수 있을것 같은데..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