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서 우연히 만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

크랙2014.03.04
조회171,808

 

며칠 전 오스카 시상식에 은갈치 돋는 드레스를 입고 와

몸매 자랑 하는 미란다 커

 

 

 

 

 

 

 

 

유명세를 탄 후엔 늘 전남편과 함께 오던 자리였는데

이번엔 혼자 와서 인터뷰도 혼자 하고 있었음

 

 

 

 

 

 

 

 

 

근데 다음 사진을 찍기 위해 오던 올랜도 블룸과 맞딱드린 미란다 커

 

 

 

 

 

 

 

 

 

 

 

먼저 웃으며 미란다에게 다가가 정말 오랜만에 본다며,

요즘 잘 지내나, 오늘 정말 멋지다고 인사한 올랜도 블룸

 

 

 

 

 

 

 

 

 

 

저렇게 볼에 키스까지...

왜 이억만리 떨어진 내 마음이 찡하고 짠한 것인가....

 

 

 

 

 

 

 

 

 

미란다는 먼저 들어가고 남은 올랜도인가

암튼 올랜도도 미란다처럼 혼자 사진을 찍고 혼자 인터뷰를 함

 

 

 

 

 

 

 

 

 

빨리 더 근사해지란 마리오ㅠㅠ!

 

 

 

 

 

 

 

 

 

 

저 두사람의 어색한 모습을 보니 아련하게 떠오르는 지난날의 두사람....

 

 

 

 

 

 

 

 

 

시상식엔 꼭 한 세트처럼 같이 다니고

애정 표현도 서슴없이 하는 닭살 커플이었는데...

 

 

 

 

 

 

 

 

딱 1년전 같은 시상식에서의 두 사람...

이 커플만큼은 영원히 행복할거라 생각했는데....

 

 

 

 

 

 

 

 

 

슬퍼..........

 

댓글 21

써니오래 전

Best미란이나쁜기지배.....

울릉도오래 전

Best미란다 진짜 그러면안되는거였는데... 블룸이 보살일세

흥흥흥흥흥오래 전

Best참 외국은 우리나라랑 정서가 다르긴 한듯 전 남편이랑 저렇게 공개적으로 할수 있다니 ㅋ

뭐여오래 전

추·반블룸이 바람피워서 이혼한 거 아님? 근데 왜 미란이가 나빠?

뭐지오래 전

올랜도 블룸 게이인데...미국에서는 다들 아는 사실인데 쉬쉬하고 있을뿐... 처음부터 합의하에 계약결혼한거라 사이가 좋은게 당연하지

오래 전

ㄹㅔ골라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간지가이오래 전

면상씝틀어진 판녀충들.. 진짜 개소리쩐다쩔어.. 뭔 증거로 올랜도가 불쌍하니마니. 하여튼간에 이쁘고 몸매 잘빠진 여자들은 깔거없을때는 속으로는 부글부글하다가 뭔 건덕지만 나오면바로돌아서버리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면상씝틀린판녀충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오래 전

블룸이 바람피워서 이혼한 거 아님? 근데 왜 미란이가 나빠?

ㅋㅋ오래 전

블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란이 나쁜기지배 진짜 ㅠ

ㅁㅇㅇㅇㄴㅁㅇ오래 전

근데 올렌도도 가정있는데 스캔들 많이났었지않냐

ㅇㅇ오래 전

미란다 좋아했는데 실망 ㅠ

오래 전

미란다커 좋아했었는데 좀 실망함..

170ㅣ48오래 전

근데 가슴 다시 한건가..? 수술했다가 보형물 빼고 아담한 사이즈였는데 갑자기 엄청 커진 느낌이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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