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갓 대학생이 된 여자입니다.. 저의 아빠가 너무 한심스럽고 한편으론 안타까워 푸념하려 글을 쓰네요.. 맞춤법 틀려도 양해바라며 위로,조언을 얻고싶습니다. 저는 아빠랑 둘이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어릴때 이혼하셨구요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아빠랑 단둘이 살았는데 단한번도 용돈을 받지않았고 뭐든 제힘으로 해냈어요 필요한 돈은 알바를해서 벌었죠.. 다름 아니라 저의 아빠. 너무 하루살이 입니다..... 매일밤마다 대리나가셔서 돈을 벌어오세요 대리운전이라는게 지정된 수입이 있는게 아니라 콜 건수로 돈을 버는건데 요즘은 한 콜도 못받아올때가 허다해요 몸이 아프신거? 전혀 아닙니다 아주 정정하시고요 너무 막살자주의에요 이런 아빠를 계속 보자니 너무 심적으로 힘이 듭니다.. 정말 나쁜 생각도해봤구요.. 너무 위태합니다 저자신이.. 어떻게해야 될까요..... 힘이되는말들 해주세요..
아빠가 너무 한심해요..
저의 아빠가 너무 한심스럽고 한편으론 안타까워 푸념하려 글을 쓰네요..
맞춤법 틀려도 양해바라며 위로,조언을 얻고싶습니다.
저는 아빠랑 둘이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어릴때 이혼하셨구요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아빠랑 단둘이 살았는데
단한번도 용돈을 받지않았고 뭐든 제힘으로
해냈어요
필요한 돈은 알바를해서 벌었죠..
다름 아니라 저의 아빠.
너무 하루살이 입니다.....
매일밤마다 대리나가셔서 돈을 벌어오세요
대리운전이라는게 지정된 수입이 있는게 아니라
콜 건수로 돈을 버는건데
요즘은 한 콜도 못받아올때가 허다해요
몸이 아프신거? 전혀 아닙니다
아주 정정하시고요
너무 막살자주의에요
이런 아빠를 계속 보자니 너무 심적으로
힘이 듭니다..
정말 나쁜 생각도해봤구요..
너무 위태합니다 저자신이..
어떻게해야 될까요.....
힘이되는말들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