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죄수의 꿈과 희망...

언더테이커20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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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다큐멘터리 3일 XX회분 사진.

이 여성의 죄목은

대낮에 강도짓 하려고 빌라에 들어가서 아기엄마와 옆에서 울던 아기까지 죽임.

방송에서 웃으면서 섹스 하고 싶다했음

청소년때 범죄라 최대형 15년만 받음.

방송당시 2008년. 10년 살고 출소 5년 남은 상태

그리고 지금은 2014년.... 이게 한국의 법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