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8월쯤 결혼을 앞둔 20대 중반 예신이에요.. 고민되는 일이 생겨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ㅜㅜ 다름이 아니라 .. 저와 신랑이 만나는데 도움을 준 친구 때문인데요~ 소개까진 아니지만 예랑이랑 저랑 만나기 전에 친구는 양쪽에 다 아는 사이였었는데 우연히 예랑과 제가 만나는 자리가 생겼고 예랑이 제게 첫눈에 반해서 제 친구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게 되면서 친구가 자연스럽게 저희 사이에서 다리역할을 하게 되었는데요 친구 소개로 만나서 결혼하면 그 친구에게 성의를 표시해야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 그 친구가 지나가는 말로 두세번 정도 " 원래 소개해준 애한테 옷 한벌 해줘야하는거야~ㅋㅋㅋ" 이렇게 대놓고 바라며 말하는데 어느정도 해줘야 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또.. 해줘야겠다고 맘먹었었지만 막상 저렇게 말하니 괜히 사람마음이..ㅜㅜ저도 참 나쁜것같기도하구요ㅜㅜ 얼마정도 해줘야하고.. 언제쯤 해줘야 좋은지 그냥 현금으로 줘야할지 같이가서 사주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11
결혼 전, 예랑과 이어준 친구에게..
안녕하세요, 올해 8월쯤 결혼을 앞둔
20대 중반 예신이에요.. 고민되는 일이 생겨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ㅜㅜ
다름이 아니라 ..
저와 신랑이 만나는데 도움을 준 친구 때문인데요~
소개까진 아니지만 예랑이랑 저랑 만나기 전에
친구는 양쪽에 다 아는 사이였었는데
우연히 예랑과 제가 만나는 자리가 생겼고
예랑이 제게 첫눈에 반해서 제 친구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게 되면서 친구가 자연스럽게 저희 사이에서
다리역할을 하게 되었는데요
친구 소개로 만나서 결혼하면 그 친구에게
성의를 표시해야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
그 친구가 지나가는 말로 두세번 정도
" 원래 소개해준 애한테 옷 한벌 해줘야하는거야~ㅋㅋㅋ"
이렇게 대놓고 바라며 말하는데
어느정도 해줘야 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또.. 해줘야겠다고 맘먹었었지만 막상 저렇게
말하니 괜히 사람마음이..ㅜㅜ저도 참 나쁜것같기도하구요ㅜㅜ
얼마정도 해줘야하고.. 언제쯤 해줘야 좋은지
그냥 현금으로 줘야할지 같이가서 사주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