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부터 알던 여자인친구가 있어요. 그친구를 처음 본날이 초등학생 2학년이니..10년 가까이 알고 지냈네요. 사실 어렸을땐 친하진 않았어요. 그친구는 어렸을때 인기가 많았거든요. 그때는 여자에 관심도 없었구요. 20살 넘기고 여러여자들 만나보니(사귄다는말아니에여) 이 여자가 언젠가부터는 설레이기 시작했고 지금은 하루에 꼭한번씩 생각나네요. 하지만 남자친구가있어요. 그래서 표현을 안할라고 하지만 술먹다보면 챙기게되고 집대려다주고 쓸데없이 선톡하게되고 자꾸생각나고... 요즘엔 연락거리도 못찾아서 멍때리면서 이여자 생각만 하네요... 마음이 아파요.. 정말로... 제 상황에 맞는노래 찾아서 듣다가 평생잘안나던 눈물도 나요.. 하지만 뺏는건 나쁜거니깐 기다리고있어요 덜 아픈방법있을까요.?
남자친구있는여자 기다리는방법
그친구를 처음 본날이 초등학생 2학년이니..10년 가까이
알고 지냈네요.
사실 어렸을땐 친하진 않았어요.
그친구는 어렸을때 인기가 많았거든요.
그때는 여자에 관심도 없었구요.
20살 넘기고 여러여자들 만나보니(사귄다는말아니에여)
이 여자가 언젠가부터는 설레이기 시작했고
지금은 하루에 꼭한번씩 생각나네요.
하지만 남자친구가있어요.
그래서 표현을 안할라고 하지만 술먹다보면 챙기게되고
집대려다주고 쓸데없이 선톡하게되고 자꾸생각나고...
요즘엔 연락거리도 못찾아서 멍때리면서 이여자 생각만
하네요... 마음이 아파요.. 정말로...
제 상황에 맞는노래 찾아서 듣다가 평생잘안나던 눈물도
나요.. 하지만 뺏는건 나쁜거니깐 기다리고있어요
덜 아픈방법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