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아교육과 3년제 다니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다.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다니고 있는 유아교육과가 제 적성에 안맞는것같습니다. 사실 저는 고등학교때 실업계를 다녀서 거의 컴퓨터관련된것만 공부를 했었고 (물론 외국어 수리 과목도 있었음) 졸업할때 자격증 한개정도 땄거든요(컴퓨터 그래픽스 운용 기능사) 제가 또 컴퓨터를 좋아하고요(포토샵, 일러스트 등) 하고싶은 일들은 컴퓨터쪽 디자인이나 광고 디자인과 쪽이었는데 부모님이 유아교육과 가기를 원하셔서 부모님의 뜻에 따라 유아교육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물론 광고 디자인이나 컴퓨터 디자인 쪽으로 진학을 하고싶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비전이 없다며 무조건 유교과를 원하셔서 제 의자와 상관없이 유교과를 진학했습니다. 1학년때는 사실 내가 이 과를 왜 왔나 싶을정도로 후회도 했었는데 등록금이 아까워서 그냥 다녔습니다. 2학년 올라가고 나서 정말.. 그냥 첫날부터 지쳐버렸어요 학교가기도 싫고 수업은 더더욱 지루하고 듣기가 싫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발표하는 것을 싫어 했는데 교사가 되는직업인지라 수업시연발표를 참 많이하더라고요. 계획안 짜는것부터 수업시연 발표까지. 정말 하기 싫습니다. 지나가는 아이들을보면 귀여워하긴하는데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구요. 결론은. 진짜 저와 적성이 안맞는데 저 앞으로 어쩌면 좋죠; 행복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전과에 대해 친구한테 물어보니 유아교육과가 3년제라 3년제 과 끼리만 전과가 된다고 이야기를 들은거같은데 하..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어요 1
과 적성이 안맞아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아교육과 3년제 다니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다.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다니고 있는 유아교육과가 제 적성에 안맞는것같습니다.
사실 저는 고등학교때 실업계를 다녀서 거의 컴퓨터관련된것만 공부를 했었고
(물론 외국어 수리 과목도 있었음)
졸업할때 자격증 한개정도 땄거든요(컴퓨터 그래픽스 운용 기능사)
제가 또 컴퓨터를 좋아하고요(포토샵, 일러스트 등)
하고싶은 일들은 컴퓨터쪽 디자인이나 광고 디자인과 쪽이었는데 부모님이 유아교육과 가기를 원하셔서 부모님의 뜻에 따라 유아교육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물론 광고 디자인이나 컴퓨터 디자인 쪽으로 진학을 하고싶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비전이 없다며 무조건 유교과를 원하셔서 제 의자와 상관없이 유교과를 진학했습니다.
1학년때는 사실 내가 이 과를 왜 왔나 싶을정도로 후회도 했었는데 등록금이 아까워서 그냥 다녔습니다.
2학년 올라가고 나서 정말.. 그냥 첫날부터 지쳐버렸어요
학교가기도 싫고 수업은 더더욱 지루하고 듣기가 싫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발표하는 것을 싫어 했는데
교사가 되는직업인지라 수업시연발표를 참 많이하더라고요.
계획안 짜는것부터 수업시연 발표까지. 정말 하기 싫습니다.
지나가는 아이들을보면 귀여워하긴하는데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구요.
결론은.
진짜 저와 적성이 안맞는데
저 앞으로 어쩌면 좋죠;
행복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전과에 대해 친구한테 물어보니 유아교육과가 3년제라
3년제 과 끼리만 전과가 된다고 이야기를 들은거같은데 하..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