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술만 마시고다닙니다 오래전부터 알게된 동생이있었는데 어느순간 여자로 보이더라구요 너무나 마음에 가득차서 내보이려고해도 오랫동안 지켜온 인연이 와르르 무너질것같아서 감췄습니다 그냥 동생으로만 봐야지 하고 마음을 막아섰는데, 막아섰다고생각했는데 야금야금 넘어오더라구요 알게된건 수년전, 좋아하게된것도 몇년.... 처음엔 그냥 외로운마음에 혹했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아니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혼자만의 마음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고, 정말로 행복하길빌었는데, 만나는 남자마다 왜이렇게 상처만 받게되는지.. 멀어졌다 싶어도 어느순간 코앞에 다가와있는데 하루종일 생각나고, 일을하든 공부를하든 순간순간 멍해지는데 아무것도 할수없네요. 좋아하는 기간내내 티를 냈는데, 그녀는 그저 원래 저런성격이라 치부하고 지나쳐버린것 같네요 하.... 정말로 내가 더 행복하게 해줄수있는데 그럴만한 자신감도있는데 그럴만한 용기가 뒤받쳐주질않네요 오늘도 마음을 꺼내려고했는데 어영부영 지나가게되버렸고 이제는 마음을 감출수도없는 지경까지왔는데 모든걸 감수하더라도 꺼내보고싶은데... 쉽지가않네요 꺼내봐야한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답답한마음에 그냥 어디에다가 말하고싶었습니다
어떡해야하나요?
요즘 매일 술만 마시고다닙니다
오래전부터 알게된 동생이있었는데 어느순간 여자로 보이더라구요
너무나 마음에 가득차서 내보이려고해도
오랫동안 지켜온 인연이 와르르 무너질것같아서 감췄습니다
그냥 동생으로만 봐야지 하고
마음을 막아섰는데, 막아섰다고생각했는데 야금야금 넘어오더라구요
알게된건 수년전, 좋아하게된것도 몇년....
처음엔 그냥 외로운마음에 혹했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아니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혼자만의 마음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고, 정말로 행복하길빌었는데,
만나는 남자마다 왜이렇게 상처만 받게되는지..
멀어졌다 싶어도 어느순간 코앞에 다가와있는데
하루종일 생각나고, 일을하든 공부를하든 순간순간 멍해지는데
아무것도 할수없네요.
좋아하는 기간내내 티를 냈는데, 그녀는 그저 원래 저런성격이라 치부하고 지나쳐버린것 같네요
하....
정말로 내가 더 행복하게 해줄수있는데 그럴만한 자신감도있는데
그럴만한 용기가 뒤받쳐주질않네요
오늘도 마음을 꺼내려고했는데 어영부영 지나가게되버렸고
이제는 마음을 감출수도없는 지경까지왔는데
모든걸 감수하더라도 꺼내보고싶은데... 쉽지가않네요
꺼내봐야한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답답한마음에
그냥 어디에다가 말하고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