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쓰는거라서 오타나 띄어쓰기가 서툴러도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우선 제 소개를 할게요. 23살 고졸 군대 다녀온 남자입니다.전역한지 갓 1년 되었구요.군대에서 계획대로라면 전역 후에 일을해서 돈을 모와서 제가 하고싶어하는 음악에 대해서 배워보려고 했습니다.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일을 해도 한곳에 오래 못하고 그만두고 일을 다시구해서 그만두고 그렇게 8개월 정도 방황 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까 2013년이 후딱 가더군요. 또 한번은 친한친구와 돈의관계 때문에 싸운계기로 친한친구들과의 연락도 끊겼습니다. 그나마 연락하는 친구는 두명정도 있습니다. 그렇게 혼자 지낸지 좀 되었구요.매일 패턴이 이러합니다.오전 11시 정도 일어나서 집에서 하루종일 있거나 피시방에가서 시간을 보냅니다.그렇게 지내다 보니까 가족에게 죄송스럽기도 하구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을 하다가 부사관도 생각해봤는데 좀 그럴거 같구 공장에 들어가서 한 5년간 열심히 일해서 창업 비용을 만들어서 28 29 살 정도에 자그마한 까페 하나 창업하려고 합니다.제가 사는곳은 광주 광역시구요 일은 구미나 경기도나 천안 기숙사 생활하면서 일하려고 합니다.어떻게들 생각하세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3살 남자 백수 인생진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