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론부터 바로 들어 갈께요 저보다 한살 많은 오빠가 있어요 어찌어찌 하다보니깐 알게됬는데.....처음엔 그냥 진짜 별 감흥없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그오빠를 좋아하는것을 깨달을 정도로 제마음이 엄청 커저버렸어요 정말 전화나 문자나카톡 자주하거든요 근데 그오빠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엄청 잘해주다가 설레게하다가 무심할때도 있고 그냥 어장에서 놀아나는 느낌밖에 안들어서 너무 힘드네요 그것도 숨기고 있다는 자체가 더욱더 힘이들고요ㅠㅠㅠㅠㅠㅠ 카톡을 하면 뭔가 귀찮아 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 주구장창 묻는말에만 답만 해서 씹으면 또 씹는다고 머라하면서 다시 연락하게 만들고 또 연락하면 귀찮아 하는거 같고............. 또 잘해줄땐 엄청 잘해주고.....이게 진짜 한두번이 아니라서 사람 미치겠다니깐요ㅠㅠㅠㅠㅠㅠ 사람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제가 아무리 좋아하는걸 티를 안내도 대충 직감적으로 느낌이 와서 그거에 재미볼려고 그러는걸까요 아님 걍 어장인걸까요 아님 걍 동생처럼 생각하는 걸까요? 근데 정말 맘에 없는 여자면 연락하기 싫어하고 끊기면 먼저 절대 연락안하지않아요??? 먼저 맨날카톡와주고 맨날 연락하고 연락끊기면 서운해하고 아......................모르겠어요 편한 오빠동생 사이 인거 같기도 하고 썸타는 사인것 같기도하고............. 1
진짜편한오빠동생사인데....
그냥 본론부터 바로 들어 갈께요
저보다 한살 많은 오빠가 있어요
어찌어찌 하다보니깐 알게됬는데.....처음엔 그냥 진짜 별 감흥없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그오빠를 좋아하는것을 깨달을 정도로 제마음이 엄청 커저버렸어요
정말 전화나 문자나카톡 자주하거든요 근데 그오빠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엄청 잘해주다가 설레게하다가 무심할때도 있고 그냥 어장에서 놀아나는 느낌밖에 안들어서 너무 힘드네요 그것도 숨기고 있다는 자체가 더욱더 힘이들고요ㅠㅠㅠㅠㅠㅠ
카톡을 하면 뭔가 귀찮아 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 주구장창 묻는말에만 답만 해서 씹으면 또 씹는다고 머라하면서 다시 연락하게 만들고 또 연락하면 귀찮아 하는거 같고.............
또 잘해줄땐 엄청 잘해주고.....이게 진짜 한두번이 아니라서 사람 미치겠다니깐요ㅠㅠㅠㅠㅠㅠ
사람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제가 아무리 좋아하는걸 티를 안내도 대충 직감적으로 느낌이 와서 그거에 재미볼려고 그러는걸까요 아님 걍 어장인걸까요 아님 걍 동생처럼 생각하는 걸까요?
근데 정말 맘에 없는 여자면 연락하기 싫어하고 끊기면 먼저 절대 연락안하지않아요???
먼저 맨날카톡와주고 맨날 연락하고 연락끊기면 서운해하고 아......................모르겠어요
편한 오빠동생 사이 인거 같기도 하고 썸타는 사인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