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진짜 살다살다 이렇게 판에다가 글을 쓸수 있게되는 날이 올줄은 몰랐네요.한국인으로서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틀리면은 안되지만... 제가 어릴때 다른나라와 이민을 와버려서 안쓰다 보니 까먹었어요. 그리고 제 문장이랑 단어가 이상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핑계아닌 핑계를 대서 사과를 드립니다.
제가 하는말이 부디 잘 전달이 되면 좋겠습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지적해주세요. 그럼 바로 고치겠습니다. 이제 잡담하지 말고 시작하겠습니다. 저 결혼생활 엄청나게 즐겁고 좋습니다.시댁식구들 저한테 뭐라는거 하나없고 친정쪽도 저희 오손도손사는거 너무 보기좋아라 하십니다.하지만, 오지랖하나는 정말로 넓은 저희 고모때문에 정말로 속이 터져서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결/시/친에 저보다 나이 많으시고 현명하시고 그리고 한국 어르신들을 잘 아시는 분들이 많기에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사건이야 말하면은 많이 있지만 그래도 한 3가지만 적었습니다. 사건 #1제 아가의 베이비샤워 하기 2주전 제가 고모에게 집적 전화드리고 제 부모님이랑 같이 오시라고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고모도 좋아하셨구요. 하지만, 베이비샤워 당일... 사건이 터졌네요.아침일찍이 되게 바빴습니다. 하지만 고모가 전화를 하셔서 무시는 못하고 전화를 받고 고모에게 죄송하다고 나중에 전화드리겠다고 지금은 바빠서 통화가 불가능 하다 (운전중이였음/네비게이션쓰고있었음 핸드폰으로). 고모가 제 아버지께 전화를 하셔서 제가 고모가 오시는걸 별로 싫어하는 눈치라고 그래서 안가신다고 그러셨어요. 아버지가 저한테 전화해서 물으셨어요. 고모가 왜 저런 소릴하냐고...전 모른다고 했죠. 그래서 아버지가 어른이 그렇게 느끼셨으면 니가 잘못한거니까 죄송하다고 전화하라고... 뭐 전 이해도 안가고 왜 저러시는지 어이가 없어서 그냥 쓰디쓴 약 삼키는것 마냥 전화했어요. 전화해서는 당연히 목소리도 밝게 그리고 오시라고 잘 말했어요. 아침에 바빠죽겠는데 저런식으로 드라마나 연출하시고... 정말로 이해 안갔습니다. 그리고 베이비샤워 오시는길 가시는길 내내 G랄 G랄...참... 내가 오지말라고 한것도 아닌데 섭섭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사건 #2고모딸이 놀러왔어요. 하지만 고모딸 (제 사촌)과 고모는 제 집으로 오지도 않고 그냥 2시간이나 멀리사는 고모 동생 보러 갔어요. 고모집이랑 저희집은 15분~20분 차이. 저는 몰랐어요. 제 사촌이 온지도. 나중에 알게됬어요. 나한테 무슨 악감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은근히 매일 나 없는거 처럼 무시하고... 저번에는 고모가 저희집에 놀러왔을때 고모딸이 고모에게 화상채팅 전화를 걸었어요. 저는 우선 고모랑 제 사촌이 이야기하니까 끼어들기도 모하고 해서 그냥 끝날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냥 인사라도 하고 싶었어요. 근데 그 사촌은 끝까지 나 무시해버리고 인사도 안했어요. (제 얼굴도 화면에 보였어요..왜냐, 고모 옆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둘이 대화 끝날무렵에 안뇽~ 이랬어요. 그러니까 시큰둥한 말투로 어~그래~.정말로 이 모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고모딸이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이니 안 읽으셔도 되요. 그냥 어이없어서 쓰는거예요 ㅎㅎ.엑스트라 스토리-오지랖넓은 고모의 딸제가 임신한거를 안 사촌(고모딸) 그리고 저랑 제 신랑이 고모(사촌엄마)집 근처로 이사를 가게 된것도 안 사촌. 그걸 안뒤에 저에게 전화를했어요. 전 오랫동안 제 사촌과 통화도 못했고 목소리도 들어서 반가워서 즐겁게 통화를 할려고 했는데... 저에게 첨 던진 말이 " 너 임심했다면서? 너 울 엄마집 근처로 이사간다면서? 한 15분 걸리지?" 그래서 저는 그 말 다 무시하고, "올만이다! 잘지냈어? 인사는 먼저 좀 하자?ㅎㅎ" 사촌: 너 울 엄마한테 손 벌리지마. 도와달라고 하지말고 나: 내가 그렇게 보여? 난 도움요청 같은거 안하니까 걱정마. 사촌: 아니, 니가 정 애보는게 힘들면 도와달라고 해도는 되는게 만약에 너 울 엄마 힘들게 하면 나 가만히 안있는다. 나: 뭐? 걱정마. 나 바뻐. 이만 끊을께. 오랜만에 통화하는건데 정말로 안부인사도 서로 못물어보고 저렇게 통화하고 나서 끊었어요.얼마나 화통이 끓던지...
사건#3제 부모님이 2~3주 마다 저희집에 들리세요. 그리고 하룻밤 주무시고 가시구요.부모님들 아직 회사에 다니시고 일이있고 저희랑 거리가 좀 멀어서 자주는 못오시고 2~3마다 오세요.이번주는 부모님이 오시는날이 라서 제가 미리 애기좀 한 두세시간 정도 좀 봐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당연히 부모님은 오케이! 하셨구요.이제 사건터짐...고모는 제 아버지랑 통화하고나서 사건이 터졌어요. 고모: 난 글쓴이 너한테 좀 섭섭하다. 나: 예? 고모, 왜요? 고모: 내가 분명히 너한테 애기맏길일 있으면 나한테 연락하라고 했는데 어쩜 너는 멀리 사는 아빠한테 물어보냐? 나: 아... 아버지가 이번주에 오시는날이고 해서 그냥 잠깐 오래도 아니고 한두세시 간만 봐달라고 부탁했어요. 고모: 넌 내가 불편한가 보구나... 나: 아니예요. 오해세요. 어짜피 아버지 오시는 날이고 그리고 고모 힘드실까봐요. 고모: 그래, 넌 내가 니애를 봐주는게 싫은가보네.. 내가 불편한가보네..
제가 열심히 설명해도 상관없었습니다. 아니라고 오해라고 고모가 힘드실까봐... 이렇게 저렇게 말해도 고모한테는 그저 자기가 싫어서 그런거라고...진짜 이때 한계를 느꼈어요. 정말로 답답하고 막 쌍욕 하고싶었습니다.하지만, 제가 죄송하다고 하고 그냥 끊었어요... 애도 봐준것도 아니고 그거 안물어봤다고 난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내가 죄송하다고 그래야되고... 제가 뭐 하나하나 다 보고해야되나요?
저 정말로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어른들은 원래 이러시나요?제 아버지도 그냥 외로우시니까 저러신다고 저 나이 되면은 예민하다고 그냥 좋게 넘어가라고 하는데...진짜 가까이 살아서 좋긴하지만 정말로 이유없이 때쓰는거 같아서 제 아기보다 더 애 같아요.어떻게 해야 조금더 제가 지혜롭게 잘 헤쳐나갈수 있을까요?스트레스는 스트레스지만 이런상황에서는 제가 어떻게 조리있게 잘 말할수 있을까요?다른 어른들은 고모가 질투나서 그런다고 오손도손 사는게 보기 좋아서 괜히 글쓴이한테 그러는거라고... 그게 왜 질투나죠? 제가 이해못하는 그런게 뭐가 있을까요?아 짱나...
도와주세요.. 울 고모 땜시 스트레스 만땅!!
제가 하는말이 부디 잘 전달이 되면 좋겠습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지적해주세요. 그럼 바로 고치겠습니다.
이제 잡담하지 말고 시작하겠습니다.
저 결혼생활 엄청나게 즐겁고 좋습니다.시댁식구들 저한테 뭐라는거 하나없고 친정쪽도 저희 오손도손사는거 너무 보기좋아라 하십니다.하지만, 오지랖하나는 정말로 넓은 저희 고모때문에 정말로 속이 터져서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결/시/친에 저보다 나이 많으시고 현명하시고 그리고 한국 어르신들을 잘 아시는 분들이 많기에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사건이야 말하면은 많이 있지만 그래도 한 3가지만 적었습니다.
사건 #1제 아가의 베이비샤워 하기 2주전 제가 고모에게 집적 전화드리고 제 부모님이랑 같이 오시라고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고모도 좋아하셨구요. 하지만, 베이비샤워 당일... 사건이 터졌네요.아침일찍이 되게 바빴습니다. 하지만 고모가 전화를 하셔서 무시는 못하고 전화를 받고 고모에게 죄송하다고 나중에 전화드리겠다고 지금은 바빠서 통화가 불가능 하다 (운전중이였음/네비게이션쓰고있었음 핸드폰으로).
고모가 제 아버지께 전화를 하셔서 제가 고모가 오시는걸 별로 싫어하는 눈치라고 그래서 안가신다고 그러셨어요. 아버지가 저한테 전화해서 물으셨어요. 고모가 왜 저런 소릴하냐고...전 모른다고 했죠. 그래서 아버지가 어른이 그렇게 느끼셨으면 니가 잘못한거니까 죄송하다고 전화하라고... 뭐 전 이해도 안가고 왜 저러시는지 어이가 없어서 그냥 쓰디쓴 약 삼키는것 마냥 전화했어요. 전화해서는 당연히 목소리도 밝게 그리고 오시라고 잘 말했어요.
아침에 바빠죽겠는데 저런식으로 드라마나 연출하시고... 정말로 이해 안갔습니다. 그리고 베이비샤워 오시는길 가시는길 내내 G랄 G랄...참... 내가 오지말라고 한것도 아닌데 섭섭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사건 #2고모딸이 놀러왔어요. 하지만 고모딸 (제 사촌)과 고모는 제 집으로 오지도 않고 그냥 2시간이나 멀리사는 고모 동생 보러 갔어요. 고모집이랑 저희집은 15분~20분 차이. 저는 몰랐어요. 제 사촌이 온지도. 나중에 알게됬어요. 나한테 무슨 악감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은근히 매일 나 없는거 처럼 무시하고... 저번에는 고모가 저희집에 놀러왔을때 고모딸이 고모에게 화상채팅 전화를 걸었어요. 저는 우선 고모랑 제 사촌이 이야기하니까 끼어들기도 모하고 해서 그냥 끝날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냥 인사라도 하고 싶었어요. 근데 그 사촌은 끝까지 나 무시해버리고 인사도 안했어요. (제 얼굴도 화면에 보였어요..왜냐, 고모 옆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둘이 대화 끝날무렵에 안뇽~ 이랬어요. 그러니까 시큰둥한 말투로 어~그래~.정말로 이 모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고모딸이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이니 안 읽으셔도 되요. 그냥 어이없어서 쓰는거예요 ㅎㅎ.엑스트라 스토리-오지랖넓은 고모의 딸제가 임신한거를 안 사촌(고모딸) 그리고 저랑 제 신랑이 고모(사촌엄마)집 근처로 이사를 가게 된것도 안 사촌. 그걸 안뒤에 저에게 전화를했어요. 전 오랫동안 제 사촌과 통화도 못했고 목소리도 들어서 반가워서 즐겁게 통화를 할려고 했는데... 저에게 첨 던진 말이 " 너 임심했다면서? 너 울 엄마집 근처로 이사간다면서? 한 15분 걸리지?" 그래서 저는 그 말 다 무시하고, "올만이다! 잘지냈어? 인사는 먼저 좀 하자?ㅎㅎ"
사촌: 너 울 엄마한테 손 벌리지마. 도와달라고 하지말고
나: 내가 그렇게 보여? 난 도움요청 같은거 안하니까 걱정마.
사촌: 아니, 니가 정 애보는게 힘들면 도와달라고 해도는 되는게 만약에 너 울 엄마 힘들게 하면 나 가만히 안있는다.
나: 뭐? 걱정마. 나 바뻐. 이만 끊을께.
오랜만에 통화하는건데 정말로 안부인사도 서로 못물어보고 저렇게 통화하고 나서 끊었어요.얼마나 화통이 끓던지...
사건#3제 부모님이 2~3주 마다 저희집에 들리세요. 그리고 하룻밤 주무시고 가시구요.부모님들 아직 회사에 다니시고 일이있고 저희랑 거리가 좀 멀어서 자주는 못오시고 2~3마다 오세요.이번주는 부모님이 오시는날이 라서 제가 미리 애기좀 한 두세시간 정도 좀 봐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당연히 부모님은 오케이! 하셨구요.이제 사건터짐...고모는 제 아버지랑 통화하고나서 사건이 터졌어요.
고모: 난 글쓴이 너한테 좀 섭섭하다.
나: 예? 고모, 왜요?
고모: 내가 분명히 너한테 애기맏길일 있으면 나한테 연락하라고 했는데 어쩜 너는 멀리 사는 아빠한테 물어보냐?
나: 아... 아버지가 이번주에 오시는날이고 해서 그냥 잠깐 오래도 아니고 한두세시 간만 봐달라고 부탁했어요.
고모: 넌 내가 불편한가 보구나...
나: 아니예요. 오해세요. 어짜피 아버지 오시는 날이고 그리고 고모 힘드실까봐요.
고모: 그래, 넌 내가 니애를 봐주는게 싫은가보네.. 내가 불편한가보네..
제가 열심히 설명해도 상관없었습니다. 아니라고 오해라고 고모가 힘드실까봐... 이렇게 저렇게 말해도 고모한테는 그저 자기가 싫어서 그런거라고...진짜 이때 한계를 느꼈어요. 정말로 답답하고 막 쌍욕 하고싶었습니다.하지만, 제가 죄송하다고 하고 그냥 끊었어요... 애도 봐준것도 아니고 그거 안물어봤다고 난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내가 죄송하다고 그래야되고...
제가 뭐 하나하나 다 보고해야되나요?
저 정말로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어른들은 원래 이러시나요?제 아버지도 그냥 외로우시니까 저러신다고 저 나이 되면은 예민하다고 그냥 좋게 넘어가라고 하는데...진짜 가까이 살아서 좋긴하지만 정말로 이유없이 때쓰는거 같아서 제 아기보다 더 애 같아요.어떻게 해야 조금더 제가 지혜롭게 잘 헤쳐나갈수 있을까요?스트레스는 스트레스지만 이런상황에서는 제가 어떻게 조리있게 잘 말할수 있을까요?다른 어른들은 고모가 질투나서 그런다고 오손도손 사는게 보기 좋아서 괜히 글쓴이한테 그러는거라고... 그게 왜 질투나죠? 제가 이해못하는 그런게 뭐가 있을까요?아 짱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