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가 죽은 이유가 뭔지 아냐?

ㅇㅇ2014.03.05
조회17,895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하지??

사람들은 그래도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죽은거라 하겠지..

 

"짝에서 자기 선택안받아서 죽었나봐 ㅋㅋㅋ "

 

대표적으로 이런 댓글이 올라오는데..

 

나가죽어라..병신들아..

내가 이래서 단순한 새끼들하고 대화자체를 안한다.

 

솔직히 , 그런이유로 죽는게 성립이 된다고 생각하냐?

 

니들은 그저 1+1 = 2 라는 답만 보면되는거고만??

 

p-> q ->~r 라는 성립의 조건도 모르고 그저 1+1=2라는것만 보면 그게 다고만?

 

니들이 왕따, 인격모독을 겪어보지 않으니까 이런글을 씨부리는거..

당해본새끼들은 말안해도 뭔말인지 알아...

 

그게 아니라..병신들아..ㅉㅉ.

진짜 생각을해도 그정도로 밖에 못하냐?

단순한 말들 그게 답이라 생각하냐?

 

내가 조카 답답해서 말한다.

 

짝녀가 대표적으로 죽은 이유는

아줌마들이 시답지 않은, 결혼하라는 압박감에 의해서 죽은거다.

다른 이유 필요없다. 이건 ㄹㅇ 팩트다.

 

내가 일하면서 느끼는건데..

꼭 아줌마들은 지들 보다 일 잘하고 그러면 질투가 나서.

결혼했음 좋겠다~ 라면서 밀어붙인다.

=>갑자기 그런얘기를 안하다가 하는거라고 보면,

100%일도 잘하니까 질투나서 하는 얘기다.

 

자기자식같아서 하는 얘기니 오해말라..라하지?.

 

지랄 성기까지말라해라.

자기자식같아서 하는 얘기인에 왜 남자식한테 얘기를 하지?

그럼 오히려 자기자식한테 집중적으로 얘기할텐데??

 

말이 안맞는 말..ㅉㅉ. 그게 말이라고 생각함?

 

그냥 제대로 솔직하게 말을 하지?

"난 일잘하는 니가 너무 질투나서, 빨리 결혼해서 내눈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라고 ..

 

여튼 결혼하라는 말들도 언어폭력에 해당하는 얘기이므로

 

여성부와 법안의 권의를 해볼생각이다.

 

 

솔직히 남자식보다 자기자식한테 귀한건 알지만..

너무 집중적으로 결혼하라는 말은 아니지..

인권모독행위야 엄연히..

 

원래 한국 사상 잘 알아주지..

 

남의사 참견잘한다는 그 오지랖문화.ㅉㅉㅉ..

 

근데 이건 너무 과했다. 오죽했음 짝녀가 죽었을까??..

 

그 사소한 말들 하나하나라하지만..

 

예를들면 사람 칼에 맞게 만들어 놓고선 넌 왜 죽어 있으세요?

라는 말과 다를바 뭐있겠냐..

 

그 사소한 말들이 짝녀에게는 진심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오죽했으면 그 시달리다 못해 죽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라도 있냐?

 

여튼 왕따나 아싸 겪어보지 못한 새끼들은 이해 못할 문제로 자리 잡겠지.

이런새끼들은 생각이 너무 짧아서..ㅉㅉ 뭔말을 해도 답이 없는 종자들. ㄹㅇ

하지만 겪어본새끼들만 이해할수 있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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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라스트로 아줌마들의 용어 간략요약하겠다.

 

나이 몇살임 => 니 일도 잘해서 조카 질투나 몇살이냐? - -

키크네=> 키큰애들은 인기가 없다고 하던데 ㅋㅋ 

남자한테 사랑 못받는다 하는데~ ㅋ

학교는 나옴?=> 안나왔음 좋겠다. 아니 나와봤자지 내가 너보다 나이 많으니.

아직까지 한국사회는 똑똑한 여자보다는 나이 많은 여자가더 인정해주자나 ㅋ?

남친있음? 혹은 여친있음?=> 애인있음 결혼해서 빨리 내눈앞에서 사라져라

결혼해야지=> 아 짜증나 너 그냥 나가 ㅅㅂ.

 

그냥 결론 : 니가 나보다 일도 잘해서 너무 질투나니까 그냥 빨리 꺼졌음 좋겠다.

 

이건 진짜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