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대마 농업은 장려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마정책으로 키우기가 불편하죠. 여러가지 제제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삼으로 불렸던 국내산 대마는 환각을 일으키는 THC의 함유량이 적다고 하네요.
THC의 함유량이 적은 대마는 창조적인 능력을 올려주고 감각을 예민하게 해서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쪽에서는 일의 능률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어차피 THC 함유량이 적은데 굳이 제제해서 키우기 불편하게 하는 것보다는 그냥 합법화해서 많은 사람들이 대마농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환경을 위해서는 좋지 않을까 봅니다. 술, 담배보다 특별히 더 안 좋은 것도 아니니까요. 대마의 환각은 헛것이 보이는 그런 환각이 아니라고 합니다. 감각을 좀 왜곡시키는 술과 비슷한 종류죠. 오히려 술과는 반대로 비폭력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성격이 급해지는 것이 아닌 느긋해지는 것이 있죠. 대마피고서 사고친다는 뉴스는 합성대마로 알고 있습니다. 환각이 특출나게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아닌데, 굳이 그 것을 가지고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운전에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음주측정기와 같은 것이 개발된 다음이라는 전제하에 합법화는 동의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관문이론 이라는 것은 사실 합법화 시키면 문제가 되지 않는 사항이구요. 불법이였을 경우에 그 판매상이 다른 마약도 취급하기 때문에 다른 마약을 하게 되는 것이지, 만약 합법이라면 대마를 구하기 위해 불법마약을 파는 상인과 접촉할 일은 없으니까요. 관문이론이라는 것은 합법마약은 합법마약끼리, 불법마약은 불법마약끼리의 관문입니다. 일단 합법마약만 하다가 불법마약에 접촉하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불법마약의 관문이 열리는 것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는 대마가 불법마약의 관문일뿐, 합법화 되면, 불법마약의 관문은 벗어나죠. 술/담배와 같은 라인을 타게 되니까요. 이미 술/담배도 문제인데 대마까지 왜 굳이 합법화를 해야 하냐는 것에 대해서도 대마까지 합법화 한다고 특별이 더 문제 될 것이 있을까요? 특별히 더 문제될 것도 없고 환경적으로 이로운 부분을 생각한다면 그 것은 넘어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술/담배도 규제하고 있는 중인데 왜 굳이 대마까지 포함시켜야 하냐라는 말 하는데, 규제한다고 해도 과연 불법화를 시킬까요? 그 것은 아니죠. 다만, 아무대서나 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이니까요. 차라리 대마를 합법화 시키되 앞으로 술/담배의 규제의 척도가 되는 최대점으로 먼저 규제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의 대마규제보다는 약화시키되, 술/담배보다는 규제의 정도가 높은 것은 유지시켜서 말이죠.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대마 그냥 합법화 시키는 것도 좋지 않을까 봅니다. 대마가 마약이기는 하지만 그 정도의 마약은 합법화 시켜도 문제될 것은 없으니까요. 술/담배와 같은 합법마약보다 더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마에 관해서...
보니까 대마는 플라스틱 대체품도 생산할 수 있고, 대마 기름 역시 유용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마 농업은 장려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마정책으로 키우기가 불편하죠. 여러가지 제제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삼으로 불렸던 국내산 대마는 환각을 일으키는 THC의 함유량이 적다고 하네요.
THC의 함유량이 적은 대마는 창조적인 능력을 올려주고 감각을 예민하게 해서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쪽에서는 일의 능률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어차피 THC 함유량이 적은데 굳이 제제해서 키우기 불편하게 하는 것보다는 그냥 합법화해서 많은 사람들이 대마농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환경을 위해서는 좋지 않을까 봅니다. 술, 담배보다 특별히 더 안 좋은 것도 아니니까요. 대마의 환각은 헛것이 보이는 그런 환각이 아니라고 합니다. 감각을 좀 왜곡시키는 술과 비슷한 종류죠. 오히려 술과는 반대로 비폭력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성격이 급해지는 것이 아닌 느긋해지는 것이 있죠. 대마피고서 사고친다는 뉴스는 합성대마로 알고 있습니다. 환각이 특출나게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아닌데, 굳이 그 것을 가지고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운전에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음주측정기와 같은 것이 개발된 다음이라는 전제하에 합법화는 동의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관문이론 이라는 것은 사실 합법화 시키면 문제가 되지 않는 사항이구요. 불법이였을 경우에 그 판매상이 다른 마약도 취급하기 때문에 다른 마약을 하게 되는 것이지, 만약 합법이라면 대마를 구하기 위해 불법마약을 파는 상인과 접촉할 일은 없으니까요. 관문이론이라는 것은 합법마약은 합법마약끼리, 불법마약은 불법마약끼리의 관문입니다. 일단 합법마약만 하다가 불법마약에 접촉하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불법마약의 관문이 열리는 것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는 대마가 불법마약의 관문일뿐, 합법화 되면, 불법마약의 관문은 벗어나죠. 술/담배와 같은 라인을 타게 되니까요. 이미 술/담배도 문제인데 대마까지 왜 굳이 합법화를 해야 하냐는 것에 대해서도 대마까지 합법화 한다고 특별이 더 문제 될 것이 있을까요? 특별히 더 문제될 것도 없고 환경적으로 이로운 부분을 생각한다면 그 것은 넘어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술/담배도 규제하고 있는 중인데 왜 굳이 대마까지 포함시켜야 하냐라는 말 하는데, 규제한다고 해도 과연 불법화를 시킬까요? 그 것은 아니죠. 다만, 아무대서나 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이니까요. 차라리 대마를 합법화 시키되 앞으로 술/담배의 규제의 척도가 되는 최대점으로 먼저 규제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의 대마규제보다는 약화시키되, 술/담배보다는 규제의 정도가 높은 것은 유지시켜서 말이죠.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대마 그냥 합법화 시키는 것도 좋지 않을까 봅니다. 대마가 마약이기는 하지만 그 정도의 마약은 합법화 시켜도 문제될 것은 없으니까요. 술/담배와 같은 합법마약보다 더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