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조언좀 해주세요..

52014.03.05
조회231

헤어진지 대충 10일째

 

제가 남자고 한살 어린 여친이있었습니다.제가 차였구요

 

대학교 cc기구요 한 2일정도 매달렸다가 일주일 정도 시간을 두고 교양 수업이 겹치기때문에

 

그녀를 봤습니다.집에 가는도중에 용기를 내어 잘지내? 어떻게 지냈어?라고 물어보고

 

시간이 되면 카폐에 잠시 대화가 가능하냐고 물어봤습니다.

 

아직은 불편하다고 말하더군요...그래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가면서 저의 진심을 말했습니다..간단하게..너 아니면 안될꺼같다고

 

하지만 여자쪽은 진심을 말해주지않았습니다..결국 말없이 집쪽까지 가다가

 

제가 나 안보고싶었냐고..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보고는 싶었는데 이런식으로 보기는 싫다고 하더군요

 

부담스럽다고 이러는것도 점점 싫어 질꺼같다고 그러더군요...

 

좋아한다고 아직 기다린다고 하는게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그녀..아직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