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끼고 트림 껄껄하는 사장님 과 여직원 지갑,통장등(개인꺼임)을 아무렇지 않게 보는 과장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장님은 독실한 신자이신데,,,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방귀뀌시고 트림도 ,,,솔직히 말해서 더러워서 더는 못다니겠어요~ 사장님은 아주 아무렇지도 않으신듯,,,
과장님한데는 따끔히 말해서 어느정도 괜찮아 졌지만.. 이번에는 노총각님이시라 밤에는 집에 도 안가시는지,, 옷차림은 항상 트레이닝복 하나,,딸랑입으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똑같으심,, 거기다 담배 엄청 피우셔서 입냄새 장난아님... 술을 마시고 출근하시는지 아님 술독에서 샤와 하셨는지 오바(토하는 냄새) 가 나서 같이 옆에서 일을 못할정도입돠
방귀끼는 사장님과 술독에서 샤와하시는 과장님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 글쓰게 되었네요.. 존칭은 삼가하겠습니다.
저만 까칠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회사는 직원7명 정도,, 여직원은 저혼자..
방귀끼고 트림 껄껄하는 사장님 과 여직원 지갑,통장등(개인꺼임)을 아무렇지 않게 보는 과장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장님은 독실한 신자이신데,,,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방귀뀌시고 트림도 ,,,솔직히 말해서 더러워서 더는 못다니겠어요~ 사장님은 아주 아무렇지도 않으신듯,,,
과장님한데는 따끔히 말해서 어느정도 괜찮아 졌지만.. 이번에는 노총각님이시라 밤에는 집에 도 안가시는지,, 옷차림은 항상 트레이닝복 하나,,딸랑입으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똑같으심,, 거기다 담배 엄청 피우셔서 입냄새 장난아님... 술을 마시고 출근하시는지 아님 술독에서 샤와 하셨는지 오바(토하는 냄새) 가 나서 같이 옆에서 일을 못할정도입돠
퇴사가 정답인지 정말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