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 한명뿐인 직원 월급주기도 벅차다고했던 사장님이 고민이라 글 올렸던 사람인데...사장님 그말듣고 그때부터 사장님나가면 인터넷 취업사이트에서 하루종일 쳐다만봐요....마땅히 맘에드는데두 없구... 이직준비하는데 문제도 있구요.... 전 사장님이 삼실밖에 나가는걸 엄청 불안해하고 못마땅해해요... 하다못해 얼마전에 제 적금든게 문제가생겨 은행을 가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은행 업무시간이 9:30분부터 4:30까지 라고 우기길래 직접 통화해서 시간과 본인이 직접 가야할 사안인거 확인시키니 못마땅해 가면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아냐는둥 불안해서 안된다는둥 밖에나가 담배피다 오더니 지가 몇시까지 같다오라구 시간까지 정해주데요... 오만상 찌푸리며.... 아파서 점심시간 짬내 약국가는것도 못마땅해 하십니다... 하다못해 토욜날은 격주근무인데도 앞전에 근무하는 토욜날 친척오빠 결혼식이라 근무주를 바꾸겠다고 하는데도 무조건 안된답니다... 직원이 여러명도 아니고 저한명인데 이제껏 제부탁 단한번도 들어준적없습니다...아니 근무조건 약속한것도 입사하자마자 자기맘대로 안된다고 내가 너 올줄모르고 그조건 제시한거라는데 어이없고 기막혀서 그럼 책임지지도 못할말은 왜했냐하니 그말엔 선뜻 대답을 안하더군요... 말 생각하면서 하라고까지 했고 최소한 기본적인건 지켜달라고 작년에 부탁까지 하니 돌아서니 지는갑 저는을이라며 엄청 따져댑니다.... 정말 하루도 있기 싫은곳입니다... 근데 지금 전 이직자리를 알아보면서도 혼자버는걸로 우리식구들 생계를 유지해야 하기때문에 일을구하고 관둬야 하는데 저는 조금만 늦어도 월급까버릴꺼라는 협박하고 갑과을이 분명한사람이라 난 사장이라 되도 너는 안되! 가 몸에 붙은 사람이기 땜에 어느날 하루오전시간에 시간빼서 몰아서 면접보고 오는것도허락을안해 줄것같은 분위기이면서도 간혹가다 이력서낸거 붙었는지...곧있음 관둘애라고 이야기하는데 진짜 나가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알수가 없네요....이런상황에 전 천상 토욜근무하거나 혹시라도 평일날 오전 늦게 면접보는데 있으면 필히 가야하고 지금 제상황으로는 지인분에게 일자리를 부탁해서 가야할 상황인데 어떡해야 하죠....? 직장생활 아주잠시잠깐 화장실 혹은 커피타러 가는것도 못마땅해 하는 사장때문에 미치겠네요...이직은 하루빨리 해야하고...휴..ㅠ 8
지금 제상황에서 직장생활중 이직은 무리인가요...?
앞전에 한명뿐인 직원 월급주기도 벅차다고했던
사장님이 고민이라 글 올렸던 사람인데...사장님 그말듣고 그때부터 사장님나가면
인터넷 취업사이트에서 하루종일 쳐다만봐요....마땅히 맘에드는데두 없구...
이직준비하는데 문제도 있구요....
전 사장님이 삼실밖에 나가는걸 엄청 불안해하고 못마땅해해요...
하다못해 얼마전에 제 적금든게 문제가생겨 은행을 가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은행 업무시간이 9:30분부터 4:30까지 라고 우기길래 직접 통화해서 시간과 본인이
직접 가야할 사안인거 확인시키니 못마땅해 가면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아냐는둥 불안해서 안된다는둥 밖에나가 담배피다 오더니 지가 몇시까지 같다오라구 시간까지 정해주데요...
오만상 찌푸리며....
아파서 점심시간 짬내 약국가는것도 못마땅해 하십니다...
하다못해 토욜날은 격주근무인데도 앞전에 근무하는 토욜날 친척오빠 결혼식이라
근무주를 바꾸겠다고 하는데도 무조건 안된답니다...
직원이 여러명도 아니고 저한명인데 이제껏 제부탁 단한번도
들어준적없습니다...아니 근무조건 약속한것도 입사하자마자
자기맘대로 안된다고 내가 너 올줄모르고 그조건 제시한거라는데
어이없고 기막혀서 그럼 책임지지도 못할말은 왜했냐하니 그말엔 선뜻 대답을 안하더군요...
말 생각하면서 하라고까지 했고 최소한 기본적인건 지켜달라고 작년에 부탁까지 하니
돌아서니 지는갑 저는을이라며 엄청 따져댑니다....
정말 하루도 있기 싫은곳입니다...
근데 지금 전 이직자리를 알아보면서도 혼자버는걸로 우리식구들 생계를 유지해야 하기때문에
일을구하고 관둬야 하는데 저는 조금만 늦어도 월급까버릴꺼라는 협박하고 갑과을이
분명한사람이라 난 사장이라 되도 너는 안되! 가 몸에 붙은 사람이기 땜에 어느날 하루오전시간에
시간빼서 몰아서 면접보고 오는것도허락을안해 줄것같은 분위기이면서도 간혹가다
이력서낸거 붙었는지...곧있음 관둘애라고 이야기하는데 진짜 나가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알수가 없네요....이런상황에 전 천상 토욜근무하거나 혹시라도 평일날 오전 늦게 면접보는데
있으면 필히 가야하고 지금 제상황으로는 지인분에게 일자리를 부탁해서 가야할
상황인데 어떡해야 하죠....? 직장생활 아주잠시잠깐 화장실 혹은 커피타러 가는것도
못마땅해 하는 사장때문에 미치겠네요...이직은 하루빨리 해야하고...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