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했다는 윤은혜
엄청나게 오랜만에 공석에 참석함
전날 울고 잔건지 라면 먹고 잔건지
아니면 쉬는 동안 살이 좀 오른건지
한결 통통해 보이는 얼굴이 눈에 띄어~
보고싶다 찍을땐 볼이 쏙 들어갔던 것 같은데
확실히 쉬면서 조금 살이 오른 것 같긴 함...ㅎㅎ
엑스맨 나와서 당연하지~~ 할때의 얼굴이 살포시 보임ㅋㅋ
살 좀 붙으면 어려 보이는 효과가 짱인 듯
피부 참 희고 좋다....
볼 통통한 게 훨씬 잘 어울리네
다시 활동 재개해서 이 볼살은 빼지 말아요....
훨씬 귀티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