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소름돋는 연기로 로코퀸 이미지 벗은 이보영??

해피엔딩빠2014.03.05
조회11,236

이보영 하면 청순이죠!! 단아하기 까지 하니 많이 좋아하는 듯

 결혼 후에도 별다른 변화 없이~~
청순한 로코퀸 여배우로 묻어 갈까 했는데!!!!!

 

 신의 선물에서 워킹맘 역할이던데
첫 방송에서부터 남다른 느낌이랄까?

 

 그냥 말 그대로 워킹맘...
끌로에 코트입은 패셔너블한 워킹맘인 줄?? ㅎㅎ

 

 알고보니 리얼한 방송작가 느낌~캐릭터분석이 탁월한 듯?
이젠 이보영 앓이가 시작되는건가...

 

 여자도 일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끼던 찰나!!!

 

 딸이 납치되며 흥미진진해지는 전개에
소름돋는 오열 연기까지..드디어 이보영 케파 시작되는건가!!!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