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2014.03.05
조회77,699

댓글 83

흠냐리오래 전

Best나중에 그친구가 임신하고 육아할 때 죽겠다 소리하면 꼴랑 한명 키우면서 뭐가 힘드냐고 가소롭다는듯이 비웃어주세요.

ㅋㅋㅋ오래 전

Best아직 본인이 겪어보지 않아서 하는 소리예요 저런 류의 사람들 본인이 저런 상황대면 완전 죽는소리 앓는 소리 세상 힘든거 혼자 다 겪고 사는 사람처럼 변할껄요 ? 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Best철이 없어도..ㅋㅋ정도껏없어야지

우와오래 전

저기 위에 분 말씀대로 아직 자기가 겪어 보지 않아서 그럴거예요~ 나중에 겪어보면 저 말 했던거 후회하고 미안해 할거예요~ 힘내세요 ~^^

aa3316오래 전

에휴..꼭 그렇게까지 비꼬듯이 말하는 것 처럼..드릴네요..원래 상대방 입장이 더 편해보이고 그럴때 있잖아요.. 아이 한명 키우는 것 도 힘들지만..쌍둥이는..정말 대박입니다... 친구분이 말실수 단디 하셨네요...

모야오래 전

친구맞나요...ㅎ;;;;; 아니 아무리 육아에 대해 잘 몰라도 그렇지;;; 말을 참 저렴하게하는친구네요

ㅇㅇ오래 전

제발 그 친구 애 낳으면 똑같은 말 해 주시길..더도 덜도 말고 똑같이..한 명이라 한 손으로 키우겠네라는 한마디 보태서..

오래 전

그 친구냔 주둥아리를 찢어버리고 싶네요~ 난 아들 하나 만으로도... 전업주부로 키우는데 엄살 살짝 보내 버거워 죽겠는데.. 아... 내친구였음 귓쌰대기 갈겼을꺼같애...

짜증이네오래 전

그 미친년 나중에 결혼해서 애낳으면 똑같이 말해주세요 애키우는데 논다고 수고 많다구요 주둥이서 나오는게 다 말인줄아나? 저것도 친구라고 걍 인연 끊고 사세요 아이 하나 키우기도 힘든데 쌍둥이면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하루 하루가 정신없는데 이건 또 뭔 개소린지 ㅡㅡ

오래 전

친구가 22살이잖아요.. 아직 한참 철 없을때니 뭘 모르고 말하는거죠. 님은 일찍 아이 둘 엄마가 되셨으니 철이 일찍 드신거고. 이해하세요. 나중에 본인도 애 엄마 되면 그 맘 다 이해하게 될꺼예요.

오래 전

저도 쌍둥이인데...(제가 쌍둥이ㅋㅋ) 쌍둥이 키우는게 몇배로 힘든데. 돈도 2배로나가고.. 저런친구 둬서뭐합니까

SH오래 전

걔랑 몇년됐늠지모르겟는데 싸워야댐 참고샇지마여ㅋㅋㅋㅋ 저 25고 10년지기들중에 두명이 애 둘키우는 엄마인데 다들 고생한다그러지 놀아서좋겠단 그딴소리는안함 할말이냐 ㅋㅋㅋㅋ내가다화나네;;;

으히히오래 전

22살 아직 어리네요~ 전 뭐 24살이지만ㅋㅋㅋ 어린이집 교사라서 애키우기 힘들다는거 정말 느끼고 있어요ㅠㅠ 힘내세요! 그 친구도 나이들고 애낳고 하면 글쓴이한테 그렇게 얘기한거 후회하게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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