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좋은 점도 많은 것 같아요. 여기는 혼자 ..알바가 관리를 다해요. 오전, 오후 나눠서...하죠. 매니저님은 매출 확인하러 검사하러만 오시고요. 그래서, 알바들끼리 좀 친해진 것도 있어요... 특히, 저랑 오전 애는(저보다 나이가 좀 어림) 많이 친해졌어요 ㅎㅎ... 그래서.... 오전 알바애가 자기 먹을 거 사면서 저도 주고, 저도 커피같은거 사마실때 오전애것까지 사주고 해요 ㅋㅋㅋ...확실히 알바하면서 돈독해졌습니다... 서로 다 친하고요...그리고 진상 손님 오는 거 빼면, 매니저님도 그닥 나쁘지 않으시고요...^^ 매니저님이 기복이 심하셔서... 안좋으실때만... 좀 그러시고 괜찮아요... ㅎㅎ 그리고 표정에서 벌써 보이고요 ㅋㅋ... 알바생끼리 솔직히 친해지기가 쉽지가 않아요... 혼자 가게를 관리하는 거라서 같이 잇는 것도 아니고...ㅎㅎ 그래도 저 같은 경우는 많이 친해요~ 오전 애랑도 친하고... 주말 오전 누나랑도 좀 친해졌고...ㅎ 그리고 그만 두기 전에 일했던 애들이랑도 많이 친했고요... 그런 거로 위안 많이 삼으세요~ 친해지시면... 만나서... 밥도 먹고 그러자나요.... 저야 커피 샵에서 같이 커피 마신 적은 잇어요... 밥은 안 먹었지만 ㅎㅎ
쨋든 알바하면서 느끼는 좋은 점이엇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