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좋은 것들도 있습니다~ ㅎㅎ

막하는알바2014.03.05
조회575
여기 ... 저도 네이트판을 보면서 많은 생각도 들고...좀 공감가는 부분도 있어요...근데 기분 잡치기도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엔 기분 좋았던 경우도 많았어요...핸드폰 케이스 판매 알바를 하면서....지난번에 올렸지만....진상때문에... 기분이 많이 잡치긴 해요 솔직히... 욕도 나오고... 가끔 매니저님이 매출이 거지이면, 괜히 중요하지 않고 쓸데없는 걸로 트집잡으면서 갈구니까 짜증이 나기도 하고요.... 
하지만, 좋은 점도 많은 것 같아요. 여기는 혼자 ..알바가 관리를 다해요. 오전, 오후 나눠서...하죠. 매니저님은 매출 확인하러 검사하러만 오시고요. 그래서, 알바들끼리 좀 친해진 것도 있어요... 특히, 저랑 오전 애는(저보다 나이가 좀 어림) 많이 친해졌어요 ㅎㅎ... 그래서.... 오전 알바애가 자기 먹을 거 사면서 저도 주고, 저도 커피같은거 사마실때 오전애것까지 사주고 해요 ㅋㅋㅋ...확실히 알바하면서 돈독해졌습니다... 서로 다 친하고요...그리고 진상 손님 오는 거 빼면, 매니저님도 그닥 나쁘지 않으시고요...^^ 매니저님이 기복이 심하셔서... 안좋으실때만... 좀 그러시고 괜찮아요... ㅎㅎ 그리고 표정에서 벌써 보이고요 ㅋㅋ... 알바생끼리 솔직히 친해지기가 쉽지가 않아요... 혼자 가게를 관리하는 거라서 같이 잇는 것도 아니고...ㅎㅎ 그래도 저 같은 경우는 많이 친해요~ 오전 애랑도 친하고... 주말 오전 누나랑도 좀 친해졌고...ㅎ 그리고 그만 두기 전에 일했던 애들이랑도 많이 친했고요... 그런 거로 위안 많이 삼으세요~ 친해지시면... 만나서... 밥도 먹고 그러자나요.... 저야 커피 샵에서 같이 커피 마신 적은 잇어요... 밥은 안 먹었지만 ㅎㅎ 
쨋든 알바하면서 느끼는 좋은 점이엇어요~ ㅎ

댓글 1

피방사장오래 전

단점보다 장점을 찾으려는 자세가 보이네요. 그 긍정적인 마인드가 분명 훗날에도 크게 도움이 될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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