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좀 살려주세요...

살려줘2014.03.05
조회129
하아...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올해 20살인 여자입니다

정말 막막합니다.

유독 집착이 심한 엄마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해요 사진을 쭉 보시다 보면 어느수준인지...짐작이 가실겁니다. 일명 마녀 엄마....제가 어떻게 자유를 가질수 있을까요 가출도 여러번...하지만 딱 그때뿐 달라지는게 없습니다. 반항도 해보았지만 소용이 없어요 정말 너무 죽을만큼 싫어서 자살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평생못찾게 산에 숨어지내든지요...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왼쪽 엄마 오른쪽 나

알바 중에 오는 폭탄 카톡공격들











사회생활하다보면 자연히 참석해야 예의인 사장님 집집들이...죽어도 가지마라해서 안가기로 했더니....







카톡중 카톡 보내면 1생기는거 그거 자기가 보내자 마자 안읽고 답 바로안보낸다고 해서 시작된....















하아...

진짜 제발 저에게 살길을열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정말 일반적이게 보통 사람들처럼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