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 산책 나가요
전봇대에 모닝 쉬야를 하는 심바 콸콸
밤새 봄비가 내렸어요
킁킁 미세먼지가 좀 덜해졌나?
산책하다 진숙이 만나러 왔어요..ㅋㅋ 카센터 멍멍이 진숙이..ㅎㅎ
심바보더니 자다가 벌떡 일어났는데.. 진숙이가 좀 꼬질해서 그런지.
심바가 바로 뒤돌아 섰다는...
진숙아 미안 너 목욕 좀 해야 겠다
심바 보더니 놀라서 도망가는 고양이
이쁘게 생긴 고양이었어요
헤헤..
배랑 다리가 더러워져서 물로 씻기고 닦이고 있어요
수건으로 몸 닦아주면 너무도 좋아하는 심바
안 닦아주고 사진 찍는다고 표정이 새초롬해 지려고 해요
밤 산책 나왔어요
동네 골목 골목을 다니는 중
밤 공기를 느끼고 있네요.
물 벌컥 벌컥
빨리 올라와서 간식줘요~형아
형아 더 없어요?
애처로운 눈빛
요거라도 먹어볼래? 앙
흠~~~공기 스멜~~
울산 대공원에 왔어요
공원에 산책오면 항상 표정이 밝은 심바
열심히 걸어 다녀요
작은 포메 친구를 만났어요 안녕~~
아기 고양이 삼형제가 살고 있는 컨테이너 박스를 찾아와 유심히 보고 있는 심바
베헷.
오늘은 해가 떴어요. 우헤헤
동물 병원에 놀러왔어요.
친구들이 없나?
앗 친구다.
ㅋㅋㅋ 귀엽게 생긴 포메였어요.
병원은 자주 와요.. 체중도 주기적으로 측정하구요.
또 친구들도 있고 심바 이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요.ㅎㅎ
산책하다 자동으로 들어가는 코스..ㅋㅋ
아줌마 고기~ 고기~
요즘 살빼라고 집에서 간식을 전보다 많이 줄였는데..
"내 간식은 내가 챙긴다."
앞집 아주머니께. 애교와 눈빛공격으로.. 수육을 얻어먹어요..ㅎㅎ
헤헤 축구공 뺏어봐요.
축구공 사망시키겠다~~
심바친구 케리 만나러 왔어요
심바형아 오랜만.
땡칠이도 만났어요.. 땡칠 땡칠
기분 좋은 땡칠이 미소
오호 듬직한 표정까지.ㅎㅎ
가는 길에 해피까지 심바친구 삼종세트 다 만났어요.ㅎㅎ
밤에 마트 뒤에서 킁킁 거리고 있는 심바.ㅎㅎ
루키가 살아있을때 거의 매일 왔던 장소인데요.
마트에서 장보고 나온 사람들이 이뻐해 주니까. 즐겨찾던 장소예요.
심바는 좀 시크해서 루키처럼 애교는 없지만.ㅎㅎ 그래도 어린이들을 좋아해요.
형아 빨리내려와요 하면서 재촉하고 있어요
ㅋㅋ심바 보고 당황한 당당고양이..
참 당당히 걸어서 당당고양이라 불렀는데 요즘은 늙어서 그런지 당당함이 많이 사라졌어요
문구축구장 옆에 산책로 걸어가는 심바와 동생
여기 산책로도 참 좋은 곳이에요.
즐거운 저 표정..ㅎㅎ 산책로 바닥이 흙이라서 더 좋아요
갑자기 나타난 청설모
ㅋㅋㅋ 심바가 넋을 놓고 보고 있어요.
잡아 보고 싶다..
야생오리들이 여유롭게 놀고 있어요
애견 운동공원에 놀러온 심바
공을 찼더니 공을 쫒는 조이 뒤를 심바가 쫒아 뛰었어요.ㅎㅎ
하하 뭔가 통쾌한 저 표정.ㅎㅎ
공주가 나타났어요.ㅎㅎ 저 치마 너무 귀여워요
제가 좋아하는 시바견
작고 단단한 느낌이라 시바견을 참 좋아해요
신나게 뛰어노네요
동생을 너무 좋아하는 심바
예전에 동생과 같이 살때는 동생이 퇴근해서 집에 오기 전에는 밥도 안먹고 기다렸어요.
시집가고 나서도 한동안 계속 기다렸죠.
그래도 가까운데 살아서 매주 심바 산책시키러 오니까 참 다행이에요.
아니면 심바가 슬퍼했을텐데
헤헤..누나 좋아용..
대형견들이 사진찍는 사이 수가 늘었네요.ㅋㅋ
심바는 부비부비
ㅋㅋㅋ월월.. 사진 찍기 싫었나 봐요.ㅎㅎ
온몸이 까만..ㅋㅋㅋ흑진주 같아요.. 털달린 진주
신나게 장난감 놀이.
호야도 아주 신이 났네요.
심바는 덩치큰 꼬마 친구들 보단 소형견 친구들이 더 좋데요.ㅎㅎ
소형견 방에 놀러가자고 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ㅋㅋ 에너지 넘치는 웰시코기.ㅋㅋ 짧은 다리로 어찌나 잘 달리는지..ㅋㅋ
철없는 큰 꼬마들은 치고박고 뒹굴고 놀고 있어요.ㅎㅎㅎ
놀자 놀자
ㅋㅋㅋ 호야 다구리?? ㅋㅋ
심바 따라쟁이 콘칩이.. 분홍옷 입은 친구에게 관심있나 봐요.
콘칩이는 보스턴테리어 혼혈견인데 엄청 귀여워요.ㅎㅎ
심바가 앉아서 쉬고 있는데. 작은 친구가 다가 와서 옆에 앉았어요.ㅎㅎ
여긴 어디 나는 누구??
ㅋㅋ 나 멋지죠? 하고 뽐내는 것 같아요.ㅎㅎ
ㅋㅋㅋ뭔가 뽀루퉁 하네요.ㅎㅎ
애견공원에 놀러오면 귀여운 개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산책 나오면 항상 고양이를 찾는 심바
전에 고양이가 심바보고 나무 위로 올라간 뒤로..여기만 오면 나무 위를 쳐다 보네요
산책하다 만난 진돗개 ??시바견??? 심바가 부러운지 계속 쳐다봤어요
애견카페에 가는 길이에요.
애견 카페 들어왔더니. 장수견 슈나가 반기네요.
15살이지만 청년같은 슈나
창원에서 놀러온 강아지
심바는 간식만 들면 그저..ㅋㅋ 집중 또 집중
래브라도 리브트리 마루와 아메리칸 불리 레드
아메리칸 불리는 관심이 많이 가서 자주 사진을 보던 좋인데. 실제로는 처음 봤어요.
탄탄한 근육에 정말 매력 넘치더라구요
레드는 아직 6개월 강아지..
그런데도 몸이 근육질이고 어깨도 떡 벌어지고.ㅎㅎ
킁킁 당신은 누구??
제 옆자리에 있던 미니핀이 제가 궁굼한가 봐요..
ㅋㅋㅋ
놀다 지친 마루
마루도 아직 어린 개청년이에요.
작은 말티즈 친구 몸동작 하나하나가 참 애교가 많아 보이더라구요
레드가 심바에게 관심을 보이네요.ㅎㅎ
그래도 어린개들은 어린개들끼리 노는게 더 재미있죠.ㅎㅎ
레드랑 마루랑 또 불 붙었네요.
심바는 한쪽에서 ㅋㅋ 평화롭게. 베시시.ㅋㅋ
다른 세상에 있는 것 마냥..ㅋㅋ
잠시 쉬어라.ㅎㅎ
헥헥 더 놀고 싶어요
참 순하고 이뻤어요.. 실제로 보니 더 매력있더라구요. 아메리칸 불리
어슬렁 어슬렁
깜이와 같이 사진 찍는 심바
슈나할배와 인사하는 레드
마루와 슈나는 한가족인데. 마루랑 레드가 격하게 노니까.
슈나가 싸우는 줄 알고 막 짖엇어요.ㅎㅎ
킁킁 똥꼬 냄새..ㅋㅋ
6개월 얼굴에 주름이..ㅋㅋ
놀다 지쳐서 쉬고 있는 마루와 레드
헥헥 우리 너무 격하게 놀았나봐.
애견카페어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형아 날씨가 좋아요. 산책가요
산책 나와서 해피 만났어요.
주인에게 버림받았었지만. 할머니를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 해피
건강하거라.
공원에 왔어요.
공원 들어가려는데
멀리서 백구가 보였어요. 다큰 개인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강아지.ㅋㅋ
아오 맛있어
ㅋㅋㅋㅋ 심바도 얻어 먹었어요. 심바가 좀 얼굴이 두꺼워요.ㅎㅎㅎ
이름은 가을이. 명랑하게 생겼어요
심바랑 놀고 싶지만 덩치 차이가 너무 나니까
조금 무서워서 주변에서 후다닥 뛰기만 하더라구요
같이 뛰어 놀고 싶다.. 그런데 조금 무서워
놀고 싶어서 다가 오기는 하는데 바로 옆에는 안와요.ㅎㅎ
ㅋㅋㅋ 주인 할머니께서 가을이랑 심바랑 닮았다고..ㅋㅋㅋ
심바 많이 이뻐해 주셨어요.ㅎㅎ 가을이도 심바처럼 크면 좋겟다고.ㅎㅎ
ㅋㅋㅋ조금 닮았나요? ㅋㅋㅋ
등산로로 올라가고 있어요.
산에 오면 더 밝아지는 얼굴
잠시 기다려 시켰어요
형아 사진 다 찍어가??
봄이 오긴 했는데.. 다시 추워지네요.
꽃샘추위에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