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빈자리...

키다리아저씨2014.03.06
조회1,081

 

 

 

 

 

 

 

 

 

 

 

 

 

 

 

 

 

 

사람은 없어 봐야

그 빈자리를 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의 빈자리가 드러나면서

다가오는 서글픔과 불편함...

그것은 말할 수 없는

그리움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우리는 서로서로 연결되어있다.

 

 누구처럼 되기 위해 살지 마세요.

하나밖에 없는 오직 내가 되세요!

 

부족한 '나'라고 해도,내가 나를 사랑해주세요.

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때때로 가엽지 않은가요?

 

친구는 위로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내 가슴을 쓰다듬으면서 사랑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이 남긴 빈자리의

넓이와 깊이로 가늠되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만남의 지속도 중요하지만,

이별이나 떨어져 있음의 경험도

때때로 필요하답니다.

 

남에게는 잘 대하면서

식구들이나 나의 측근들에겐

'나의 일부' 라고 생각해 그들을 소홀하게대하고

서운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건 정말 큰 실수입니다.

내 측근들의 마음이 돌아서면

그동안 쌓아놓은 것이 한꺼번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

영원히 내 곁에 함께 할 수는 없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떠나고 난 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오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삶이되시길 빕니다.

 

 

좋은글 중...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